언제쯤 이 아픔이.....

사랑이별 · #2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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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 2007-06-28 23:51:41 · 조회 372


                                     처음에는 서러웠었다

                                        밤새 뒤척이면서

                        서글픈 눈물 알아서 닦아야 했다

                             조금 더 울다 외로워지고....



                    어디를 가도 혼자라는 생각에

          어떠한 만남이든 둘이 있으면 무작정 부러웠다...

                          그러고는 그리워졌다...

                     그 웃음이, 눈빛이, 표정이, 목소리가

                         사무치도록 그리웠고

                         알고도 싶지 않았고..

                                 쓸쓸함만은



       친구도 만나보고 술도 마셔보고 정신없이 얘기도 해보고

                   그랬는데 봄바람처럼 피해지질 않더라

             얼마나 더 아파야 웃으며 떠올릴 수 있을까

                   얼마나 더 울어야 눈물이 마를까

                                                                        나 인젠 어떻하니...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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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HAn. · 2007-06-29 00:47:29

별나라sky

 

웃는 하루 즐거운 하루 ㅎㅎ   제 정신아니잖아...  어떻게 좀 해줘...
모카커피 · 2007-06-29 01:12:24
하나 묻고싶은게 잇는데,,,,,,,,,ㅎㅎㅎ

왜 그냥  HAN 해요?
HAn. · 2007-06-29 01:25:39
무작정 기다리고픈 한(HAn)   사람이 있으니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HAn)   사람이 있어서  ....
모카커피 · 2007-06-29 01:41:45
뒤에 칼 감추구 기다림다?무섭네.....
HAn · 2007-06-29 02:16:50
그립다고 천 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대 내 맘 알까요......
   
혼자인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 곳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한(HAn)나라
록차 · 2007-06-29 06:11:53
웃고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웃고있는데 왜 자꾸 마음이 아픈지...

                    울  한이 지금 마음인가 ??

울고있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
                      이때면 너의 행복을 찾을때인다보다...


근데야 밤중이 니 막이래니깐 내 아침에 깨나서 번쩍 놀랐다이거 아이가!!!ㅎㅎ
술마이멘서두 쓸껀다 썼네ㅎㅎ   담넨 이 친구 불러라,,,혼자 마음풀이 하지말구...
*와가마마 마녀* · 2007-06-29 09:09:07
아픔은 다른사람과나누면 반으로 쭐구여.
행복을 다른사람과 나누면 배로 된대요.

혼자서  아파하지마시구여......
칭구나, 가족들.......아님  다른 누구하구 함께 나누세요.
힘내세요~~
다 돌려놔 ---- · 2007-06-29 10:52:21
나두 한사람을 기다리구 있는데.......
우리 같이 기다리깁소
많이힘들지만......
많이 외롭지만.......
많이 아프지마....
HAn · 2007-06-29 12:33:02
다 돌려놔.... ㅎㅎㅎㅎㅎㅎ 
     나도 심장에 넣은 한 사람이 있었다...  단  한 순간도 그 심장 속에 
        다른 누구를 담은 적이 없었는데...  그이가 들어가 있는  심장은
             뛰는 순간순간  그사람 생가 했었는데......
     

                  그래서 지금은 조금씩 지쳐가요...  댁 그사람 꼭 돌아올거요.ㅎㅎㅎ
HAn · 2007-06-29 12:37:42
와가마마  마녀님.....고마워요....
                   난  내가 두명이 였으면 좋겠해요... 
                       내가 집에서 놀고 다른 내가 일해서 돈 많이 벌어오고 
                          그런것이 아니라......  
                              나를  안아줄수있는 다른내가 있었으면 해요 ......
                   
HAn · 2007-06-29 12:42:50
록차님....
                   언제나 좋은  글만 냄기고 그러지 않아도  넌 나의 좋은 친구야 ....

                             머리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슴이... 너무 안타까워 ..

                                자꾸만 눈물나서 하는 소린데    

                  
날 .... 팔아버리고 새로 사고 싶다..... 니가 사라....
사나이 · 2007-06-29 14:22:01
:지금 부터
한 박사님을 팔아요?어디가면 사요?
HAn이 여자아닌게 아십다....


HAn · 2007-06-29 14:42:40
                                   지금 모습 그대로 ... 어제 공항가서  한장...
sandy · 2007-06-29 23:08:18
↑ 하하하. 요렇게 생겼구나. 총각이구만. 난 여잔줄 알앗찌무.하하하
물가의여인 · 2007-06-29 23:53:41

제정신 아닐땐 이렇게 정신이 들때까지 흔들면 돼요----------ㅎㅎ
록차 · 2007-06-30 08:38:27
ㅎㅎㅎ썐짜이 카이쓰  파이마이  한이!!
록차 · 2007-06-30 09:00:59
웃으며 떠올릴수 있을떄까지 그냥 아프구 울어야 되지므,,,그러다가 그속에서 그러는 자기 자신이 더 가엽고 초라하다고 생각해질때가 온다...시간이 약이다!!

시간이 약이란말은 정말 자신절로 체험해봤을때 그 무게와 진리를 알게 되지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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