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사랑하는법을 좀 배워주세요 !
내성질이 이상한건지?
여직 한사람을 미친듯이 사랑해본적이 업네요!
인연은 만난거같기두한데 ....
왜 그사람을 위해 난 아무 노력두 하지않는건지?
다시는 정말 아프게 하구싶지않은 사람인데.....
제가 차가운건 승인하는데요 ..그냥 이런저를
영원히 사랑해줄가요 그사람이...
너무 답답하구 내가 한심해서 그냥 질서업는소리 함 해봣음다 ..
내성질이 이상한건지?
여직 한사람을 미친듯이 사랑해본적이 업네요!
인연은 만난거같기두한데 ....
왜 그사람을 위해 난 아무 노력두 하지않는건지?
다시는 정말 아프게 하구싶지않은 사람인데.....
제가 차가운건 승인하는데요 ..그냥 이런저를
영원히 사랑해줄가요 그사람이...
너무 답답하구 내가 한심해서 그냥 질서업는소리 함 해봣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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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배워서 함 사랑이 아니구 연극임다 ㅋㅋ
마음으루 해야지 .......님은 자기를 잘 알구 있으니 꼭 좋은 사랑이 이루어질검다
마음으루 해야지 .......님은 자기를 잘 알구 있으니 꼭 좋은 사랑이 이루어질검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자기의 동반자라는게
그 감각이 이 사람이 제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잇던 그 사람이라 느낄꺼에요
그 감각이 이 사람이 제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잇던 그 사람이라 느낄꺼에요
동반자가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영원이 ..아님 언제까지???
얼마전까지만 해두 저도 사랑을 몰랐구 한사람을 사랑할줄은 더더욱 몰랐습니다..그래서 슬픈 사랑추억을 가지고있는 친구들도 부러웠고.... 힘들구 아파도 좋으니까 저도 사랑을 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사랑을 하면서도 미친듯한 느낌을 받을수가 없었고 사랑을 받으면서도 항상 우울하구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친한 친구한테 나 목석이다 감정이 없구나 하면서 머리아플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아마 님두 아직 님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만나지 못해서 그랬나 봅니다... 제친구가 항상 나를 위안하면서 하던 말이 바로 그거였습니다... 니가 목석인게 아니라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렇다.. 언젠가 나타날꺼다...
저도 아주 차거운 여자입니다..그래도 사랑은 찾아옵니다... 님도 열심히 자기를 미치게 할수 있는 남자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아마 님두 아직 님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만나지 못해서 그랬나 봅니다... 제친구가 항상 나를 위안하면서 하던 말이 바로 그거였습니다... 니가 목석인게 아니라 아직 그런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렇다.. 언젠가 나타날꺼다...
저도 아주 차거운 여자입니다..그래도 사랑은 찾아옵니다... 님도 열심히 자기를 미치게 할수 있는 남자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것이
사랑을 하는 방법이자 과정이예요.
만약 그 사람이 진정으로 님을 사랑한다면
님이 어떻게 하던지간에 다 사랑스러울꺼예요.
그니까 넘 애태우시지 마시고요
평소에 하던대로 하는것을 유지함과 동시에
좀더 여성스럽게(?) 변신해보도록 해보시죠.
같이 식사를 하던가 밥을 해주던가 등등......
글쎄 좀더 발전하면 빨래? 샤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