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애는 나이 2살 어리지만 하도 침착하고 어른스러웠고 남자로만 느껴진다..바이트하던 날 온종일 그의 생각에 도무지 들끓는 마음을 안착할수 없었다. 옆에있어도 항상 보고만 싶었다.그가 좋아진게 확실했다. 그러나 나부터는 절대로 고백할수 없다.남들 눈도 있고 아직 그사람 잘모르니 덤비지 말아야한다..그이도 내가 자길 좋아하는눈치챈것 같다.. 그러면서 더 친절해진다..나는 또 그의 친절함에 마음이 녹는다..근데 그에게는 또 한가지 나쁜버릇이 있어 두려웠다,,처음엔 그냥 농담인줄로만 알았는데 참 남의 뒤말하기 좋아햇다. 다시 마음먹고 그애에 대한 나의 감정 없었던일로 하기로 했다..근데 그와 함께 일하는 날이면 언제나 마음먹은것처럼 잘 안된다..같이 일하는동안 그와 눈빛 마주친다. 그러면 또 황당해진다..
飲み会에서 내가 자리를 비운 틈에 그와 동료녀자애랑 나의말 하는걸 눈치챘다..동료여자애는 나보다1살많고 그와 내가 착각할 정도로 친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그동료한테 털어놓은것 같았다..
『付き合ってもいいけど...』그남자애의 말과 동시에 내가 자리에 돌아오니 말을 잇지 못하며 그냥 나를 바라보고있었다.付き合ってもいいけど何が問題かな?나에게 반문을 남긴다..
난 더는 그 남자애 생각때문에 손에 일잡히지 않는다..상대방은 아직 사랑에 아직 목마르지 않은것 같았다..
짝사랑 하고 있는내가 싫다 .그한테는 이렇게 아픈 날 나타내기 싫고... 어쩌면 좋을지 그냥 바이트 그만둘라니 아쉬운 감도 있고 ...단도직입적으로 털어놓을가..내마음 어쩌면 좋지???
飲み会에서 내가 자리를 비운 틈에 그와 동료녀자애랑 나의말 하는걸 눈치챘다..동료여자애는 나보다1살많고 그와 내가 착각할 정도로 친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그동료한테 털어놓은것 같았다..
『付き合ってもいいけど...』그남자애의 말과 동시에 내가 자리에 돌아오니 말을 잇지 못하며 그냥 나를 바라보고있었다.付き合ってもいいけど何が問題かな?나에게 반문을 남긴다..
난 더는 그 남자애 생각때문에 손에 일잡히지 않는다..상대방은 아직 사랑에 아직 목마르지 않은것 같았다..
짝사랑 하고 있는내가 싫다 .그한테는 이렇게 아픈 날 나타내기 싫고... 어쩌면 좋을지 그냥 바이트 그만둘라니 아쉬운 감도 있고 ...단도직입적으로 털어놓을가..내마음 어쩌면 좋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글쎄요,이미 좋아진마음에서 머라구 말해도 선택은 님의 몴이 될꺼같은데
근데 그리쉽게 님의 얘기를 다른사람과 할 정도라면
아무래두 믿을 남자는 아닌거같은데....
더군다나 한곳에서 바이트하는 사이라면 그사람과의 일로
바이트바꿀가능성도 예상해서 신중하게 처리하세요.
근데 그리쉽게 님의 얘기를 다른사람과 할 정도라면
아무래두 믿을 남자는 아닌거같은데....
더군다나 한곳에서 바이트하는 사이라면 그사람과의 일로
바이트바꿀가능성도 예상해서 신중하게 처리하세요.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두 아니구 스쳐지나가는 사람임다.
여기서 끗나는게 조아 미련없이
그런 남자라면 아예 좋아하던 맘 걷우세요
더 빠져버려 더 상처받기전에요
남자가 뒤에서 그런말이랑 하는걸봐서는
너무 그닥잖네요 미담성도없구요
더 빠져버려 더 상처받기전에요
남자가 뒤에서 그런말이랑 하는걸봐서는
너무 그닥잖네요 미담성도없구요
| 여자로 태여나는것보다 여자로 자라나는것 ......... 님이라면 꼭 잘 처리 할수 있을 껏 같읍니다..힘내시고..^^ |
상대방이 님을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좋아하지 않터라도 왜 그런 말을 다른 사람한테 하는것은 틀린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좋아하지 않터라도 남의 앞에서 그것도 같이 일하는 아이들의 앞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건 좀 마땅하지 않타고 생각합니다. 좋키는 그 환경을 바꾸는 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남자 그리 치치새서 맨날 남이 뒷담마 하구다니는지 보무 주게줘야지... 그런아덜이 내처럼 얌전한 남자덜이 형상 다 깍아버린단데.... 나두 내보다 4살많은 누나 좋아하는데...... 어떻게 될련지....
사실은 그가 남의 뒷담하는건 나쁘지만 얘길 들어보면 뒷담대상이잘못한건 사실이고,무턱대고 맨날 하는건 아니고..술장소에서 녀동료한테 말한건 사랑얘기가 나오는 바람에 꺼낸말이에요..그가 날 받아들이지 않는건 사랑해도 끝을 못보기때문에 아예 시작하지 않는 그런 느낌도 들고 ..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왜 자꾸만 그의 편 되고싶은거지..
사랑에 눈먼건 아닌지..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왜 자꾸만 그의 편 되고싶은거지..
사랑에 눈먼건 아닌지..
알바자리 바꾸세요.
나눈 남의 뒤에서 나쁜말 하는사람들이 제일 싫더라. 당당하지 못하구.걷어치우쇼.
음..나두 조런 남자는 별루예욤.
다른 사람말이사 하든말든 상관없지만(누구나 결점은 있는거니까요)
perfect님이 자길 좋아하는걸 알면서 딴 여자랑 님 얘길 하다니..
付き合ってもいいけど...?
두사람 사귀는데 てもいいけど가 어딨나요?
사랑은 all 가 아니면 nothing 이래요.
신중하세요..
힘들겟는데 나이 어린 이 남자 당신과 어울리다고 보지 않는데요.남자애는 당신이 그를 좋아한다고 해서 당신의 모든 면을 사로잡앗습니다.당신이 그분한테 호기심이 그렇게도 강하면 먼저 남자한테 고백하세요.그러나 단 친구뿐이지 남녀관계는 말구요.그 남자는 당신과 같이 평생 같이 갈 사람이 아닙니다.다만 님이 지금 착각하고 잇을뿐이에요.
힘네세요...
힘네세요...

남자란게 남의 뒤에서 다른사람 말하고 그런 남자 좋슴두?
게다가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의 말을 남뒤에서 하고 그런는 남자는 보통 남자가 아님다.
혹시 일본사람????? 그러면 더 별로인데...
하여간 旁观者清,当局者迷 하는게 사랑인가봅니다....
아끄마데 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