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만나본적은 없지만
언제나 마음의 여정길에
다정한 이웃으로 다가와
따뜻한 가슴으로
동행이 되여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반대의 삶을 사는 해와 달이지만
언제나 바라보며 이 땅에 빛이 되여준 것처럼
언제나 내 맘의 그늘에 빛이 되여준 벗님들...
해와 달처럼 서로 바라보며
마음속의 어둠을 밀어내는 빛이되여
모두가 좋은 친구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언제나 마음의 여정길에
다정한 이웃으로 다가와
따뜻한 가슴으로
동행이 되여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반대의 삶을 사는 해와 달이지만
언제나 바라보며 이 땅에 빛이 되여준 것처럼
언제나 내 맘의 그늘에 빛이 되여준 벗님들...
해와 달처럼 서로 바라보며
마음속의 어둠을 밀어내는 빛이되여
모두가 좋은 친구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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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또 한번 들렷씀돠.
님 글은 항상..맘구석까지 찡~ 해 날 정도로..
여운의 파문이 거세참다~ ㅎㅎㅎ
님 글은 항상..맘구석까지 찡~ 해 날 정도로..
여운의 파문이 거세참다~ ㅎㅎㅎ
어디 먼길 떠날 사람처럼 말해서 ...ㅠㅠ
가지말어요.ㅎㅎㅎ
가지말어요.ㅎㅎㅎ
별빛이 왓으니 가지 마세여,,,
가지 마세여 ,,,,
여러분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ㅎㅎ

루비님도
좋은 하루. .좋은 인연..좋은 일들..
눈부신 날들이 잇길 두손 모아 기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