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에끼 붐비는사람들중에서 3년만에 너무좋아햇엇던사람을 보게되엿습니다.그사람은 모자를 쓰고나를못봣지만 저는 한눈에 그사람을 알아보았습니다.드라마처럼 옆으로 지나가는 그사람을 보고저는너무도 놀랍고 기쁘고...이런게 우연인지..연분인지..아니면..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인지..누군가 가르켜줄수있나요?다시만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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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건데 왜 그대로 지나가버리구 마니?
아쉬우라 휴~~
아쉬우라 휴~~
07-06-23(토)님 저...용기가없엇어요...말을걸...
써개알님...너무너무 고맙숨니다.^^좋은말 기억해두겟습니다.
써개알님...너무너무 고맙숨니다.^^좋은말 기억해두겟습니다.
연분이라구 생각함다......인사말이래두 할거지............ㅠㅠㅠ
ㅜㅜ...신비님...다음에..만약에 다음에 다시만나게하늘이 해준다면 저...꼭용기내서 말을걸겁니다.
그러게 말이래두 걸어보지......얼마나 존 기회였는데......휴........
땅콩님...가슴이아픔니다.ㅜㅜ아주짧은순간이엿지만...여러가지로생각이많앗나봅니다.

일방적으로......환경과 시간에 얽맥혀 ,,,생각하고.그리고 하면..님만 힘드니깐...
하지만..
님만 꼭..,,,,, 이쁜 연분이길~^^ 진심으로 바람다....
손끝스치는 바람도 인연이란 말을 ..선물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