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에 두 여자 담은너에게

사랑이별 · #27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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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y · 2007-06-22 16:41:07 · 조회 274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 얘길 너무 쉽게 하지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 될꺼야 내 사랑의 가치를

이후에도  아무여자한테 옛여자 말 하지마
좋던 나쁘던 너두 행복했었잖아,너두 사랑했었잖아...
너의나쁨 난 누구에나 말한적없어,너 잘난척좀 제발 하지마,좀 그만해!
너 때문에 한일 너가 제일 잘알거다,어떻게 대해준것두 너가 제일 알잖아!
은해갚으라곤 안해,좋게 좋게 끝내면 안되겠니?왜 다른 사람앞에서 여자흉만보니?
그러면 너 심리가 평형되디?쾨락이라두 느끼게 되는거니?그렇게 흉보면서 다니면 누가 널 우러러 쳐다보디?

제발 철좀 들어,그리구 입을 함부로 놀리지마,
그것이 나에 대한 존중이자,너 자신에 대한 존중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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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Rosy · 2007-06-22 17:23:22
마지막 부탁이다.......    
큰언니 · 2007-06-22 18:21:56
하하..
요거 나드 누기한테 말하고 싶은데....

Rosy · 2007-06-22 19:30:17
ㅎㅎ 말해쇼~어떤 사람은 말안해주면 모른답니다...
다 지 잘 했다구 생각하거든요,,,
복떵이.. · 2007-06-22 21:03:31
콱 말해라...
제비처럼 · 2007-06-22 21:28:20
나뚜 일케 말하구 싶은적이 잇엇는데......
가을락엽 · 2007-06-22 22:23:51
다 지나간 일이잖슴니까?ㅎㅎ
남이 된 그분....
진짜 남이인데.....
심술쓰개 · 2007-06-24 00:45:14
아 ~~ 모르겟다 
cuiyunjong · 2007-06-27 10:49:54
어이야. 내까 똑같은 초매를 입었구나. 이쁘당.
글구 그런 남자를 퍼득퍼뜩 잊어뿌리쇼. 쓸데없음다. 충고해줄 가치두 없는 남잠다.
Rosy · 2007-06-27 23:49: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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