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분나쁠때.

사랑이별 · #279136

← 사랑이별

슈비두 · 2007-06-21 23:11:24 · 조회 244
친구랑  다퉜다 ...

기분이  넘  나빴다...

마침  컴터에  니가  있는게  아닌가..

기분  풀어주겠다고   나오라고했다....

처음  단독 만남이였다,,

어색하구  떨리구...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술집에  앉아서   칵테일  마셧다...

친구앞에서는  막  난리지만... 좋아하는사람앞에서는  암말두  못하는  나였다...

2시간후  우린  술집에서  나왔다....

겨울이였다... 눈  오는게  아닌가...

불빛밑에서  눈은  유난히  반짝거렸다...

그랑  함꼐  걷고  있었다....

춥지  하면서  내손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것이였다...

넘  따뜻했다...

전률이  흐른듯  짜릿했다...

그순간이  멈췼으면  바랬다...

그뒤  몇일동안   손싰기  아쉬웠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언우 · 2007-06-21 23:17:07
ㅎㅎㅎ 웃겻어요 며칠동안 손씻기 아쉬웟다는말
그럼 다음에도 기회잡아 잡으면 되지유
MC몽 · 2007-06-21 23:55:14
ㅋㅋㅋㅋ잼잇군,,,
빵빵탕 · 2007-06-22 02:21:57
사랑의 시작임까?                      
제비처럼 · 2007-06-22 05:01:44
이미 시작햇잖슴니까?  ....ㅋ 지금 눈은 안내릴테구 ㅎㅎ
뽀너스777 · 2007-06-22 07:08:55
지금 세월에 그런사랑할수잇다면 넘 부럽네요
cuiyunjong · 2007-06-22 11:30:15
친구랑 다투기 잘했네. 덕분에 사랑을 얻구.
진정한 친구므사 다투구 다시 화해하지므. 그래므사 꿩먹구 알먹기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HAn2007-06-22 11:482395
할일 많은 20대 무엇보다 비싼 여자가 되는것이다고구마~2007-06-22 11:2023513
따뜻한 마음 따뜻한 말로 표현해요고구마~2007-06-22 11:172401
ㅎㅎㅎㅎ언우2007-06-22 10:572410
사랑을 위하여 태여난 나플레이보이2007-06-22 09:082374
먹고살기 바쁜세월에 사랑??보디가드2007-06-22 04:332396
키스로 알아 보는 성격 *^^*소녀지몽2007-06-22 03:2725911
연상여친에 대하여 좀 궁금해서산과물그리고나무2007-06-22 03:062374
사랑 그거빵빵탕2007-06-22 02:292343
부탁드립니다거부할수없는남자2007-06-22 00:392533
이별kocoko2007-06-21 23:442409
▶ 내가 기분나쁠때.슈비두2007-06-21 23:112446
사랑이라는 거는김삿갓2007-06-21 21:572322
남자들이 매력을 느끼는곳!!!썩장엔 두비 최고!!!2007-06-21 21:192419
▒ ~ 일곱송이 장미에 관한 사♡랑이야기~~~▒코스모스2007-06-21 20:5123714
사랑은 웃고 우는것 .......슬픈 거짓말2007-06-21 19:192324
ㅎㅎ77585212007-06-21 18:072404
년상여자하구 사랑이 가능한지summer2007-06-21 16:0324514
- -[ TO RA ]2007-06-21 16:002354
보고싶어지는거 왜서?진선미2007-06-21 15:322396
이별이 슬픈건 .....HAn.2007-06-21 14:412377
조심! 남자는 이런말에 상처받아요HAn.2007-06-21 14:2833110
ㅅr랑ㅎrㄱl ㄸ ㅐ문에..HAn2007-06-21 14:184338
알고 주자 선물의 의미를......... 쉼터HAn2007-06-21 14:0424214
소화가 안대슬 ...(사랑타령)SK2007-06-21 13:402321
정직한 사랑바다2007-06-21 12:212354
얻지 못한 사랑이런2007-06-21 11:272547
사랑이란`이런2007-06-21 11:262394
사랑의?매야자 나무2007-06-21 10:122327
술 좋아 하는 남자들 좀 들어 옵소.야자 나무2007-06-21 10:092376
← 이전27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