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다퉜다 ...
기분이 넘 나빴다...
마침 컴터에 니가 있는게 아닌가..
기분 풀어주겠다고 나오라고했다....
처음 단독 만남이였다,,
어색하구 떨리구...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술집에 앉아서 칵테일 마셧다...
친구앞에서는 막 난리지만... 좋아하는사람앞에서는 암말두 못하는 나였다...
2시간후 우린 술집에서 나왔다....
겨울이였다... 눈 오는게 아닌가...
불빛밑에서 눈은 유난히 반짝거렸다...
그랑 함꼐 걷고 있었다....
춥지 하면서 내손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것이였다...
넘 따뜻했다...
전률이 흐른듯 짜릿했다...
그순간이 멈췼으면 바랬다...
그뒤 몇일동안 손싰기 아쉬웠다 ...
기분이 넘 나빴다...
마침 컴터에 니가 있는게 아닌가..
기분 풀어주겠다고 나오라고했다....
처음 단독 만남이였다,,
어색하구 떨리구...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술집에 앉아서 칵테일 마셧다...
친구앞에서는 막 난리지만... 좋아하는사람앞에서는 암말두 못하는 나였다...
2시간후 우린 술집에서 나왔다....
겨울이였다... 눈 오는게 아닌가...
불빛밑에서 눈은 유난히 반짝거렸다...
그랑 함꼐 걷고 있었다....
춥지 하면서 내손을 자기 주머니에 넣는것이였다...
넘 따뜻했다...
전률이 흐른듯 짜릿했다...
그순간이 멈췼으면 바랬다...
그뒤 몇일동안 손싰기 아쉬웠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ㅋㅋㅋㅋ잼잇군,,,
사랑의 시작임까?
이미 시작햇잖슴니까? ....ㅋ 지금 눈은 안내릴테구 ㅎㅎ
지금 세월에 그런사랑할수잇다면 넘 부럽네요
친구랑 다투기 잘했네. 덕분에 사랑을 얻구.
진정한 친구므사 다투구 다시 화해하지므. 그래므사 꿩먹구 알먹기지.
진정한 친구므사 다투구 다시 화해하지므. 그래므사 꿩먹구 알먹기지.

그럼 다음에도 기회잡아 잡으면 되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