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사랑이별 · #278988

← 사랑이별

낙 언 · 2007-06-21 06:13:50 · 조회 235
고민은 어떤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봐요..

하지만 요즘은..

모두 ..

모든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선다고   웨치던데요 ,,, (일단 뛰여- - )즉  이런 방식으로 (일단 --체험해봐!!)

만남이  넘 소홀해 지는것 같네요...

(일단 --- 아니다 싶으면) ,,쿨 해진다던지  라는 방식으로  이별을 포장하죠.

그러다가,,모두 답을 잘 몰루겟으면 <그냥>으로 대체 한다던데

답은 <그냥>  이정도 일까요?  

이런 말 하는 저 도 한심하게  소심합니다만...

가볍게 할수 있는  말이,   가볍게 할수 있는 행동 으로  대체되는건가요?

진정

가볍게 스치는 바람도, 가볍지 않은  형태의 믿음인 걸까요?



참  한심하게 소심합니다......


바람도..

말도...

저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암세미 · 2007-06-21 06:44:56
애들 연애라면 일단뛰여,이런형식으로 시작해 볼련만,,

이젠 그나이도 아닌것같은데,소심한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가을락엽 · 2007-06-22 08:53:49
넘 심각하시넹.....ㅉㅉㅉㅈㅈ
가을락엽 · 2007-06-22 08:54:11
뭔 말이신지...알아 뿌팅아...ㅍㅍ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만남낙 언2007-06-21 06:132353
조금만마이센스빠라이또2007-06-21 05:412321
자신이 없어...복떵이..2007-06-21 03:582332
죽을 때까지..복떵이..2007-06-21 03:572411
그는 실패했다...슈비두2007-06-21 01:502374
사랑이란게 없으면빵빵탕2007-06-21 01:472343
밤의 길목에서...Hao ren2007-06-21 00:1925510
오작교에서 사귄 여친이...장군2007-06-20 23:0052816
첫사랑 여자친구는 한족파아란2007-06-20 22:302349
돈--사랑이런2007-06-20 22:252323
사랑`이런2007-06-20 22:242383
두번째 만남이였어...슈비두2007-06-20 22:192322
남자는수정2007-06-20 21:412367
아~아~!사랑하는 겐에게sandy2007-06-20 19:4823313
사랑의 어제 오늘 래일사랑은...2007-06-20 17:492346
떡 같은 사랑~Ocean2007-06-20 17:112345
모든것을 포기하고 ..얼음2007-06-20 17:072363
이럴땐.....서리맞은 소곰재2007-06-20 16:432397
너에 대한 모든 기억을 ...바다2007-06-20 16:102331
아름다운 목소리로 ........슬픈 거짓말2007-06-20 16:072323
여자란..바다2007-06-20 16:072362
눈치없는 남자 .......HAn.2007-06-20 13:0429913
&#29233;,&#36759;&#36716;于告白和暗&#24651;之&#38388;笑草2007-06-20 13:002330
&#20026;&#29233;&#29306;牲笑草2007-06-20 12:552382
사랑을 잘 하는 방법HAn.2007-06-20 12:412327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HAn2007-06-20 12:232433
남자의 방HAn2007-06-20 12:1423615
아직도 멀었는데...복떵이..2007-06-20 11:242352
몰라요...복떵이..2007-06-20 11:232383
- -[ TO RA ]2007-06-20 08:582323
← 이전27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