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어떤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봐요..
하지만 요즘은..
모두 ..
모든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선다고 웨치던데요 ,,, (일단 뛰여- - )즉 이런 방식으로 (일단 --체험해봐!!)
만남이 넘 소홀해 지는것 같네요...
(일단 --- 아니다 싶으면) ,,쿨 해진다던지 라는 방식으로 이별을 포장하죠.
그러다가,,모두 답을 잘 몰루겟으면 <그냥>으로 대체 한다던데
답은 <그냥> 이정도 일까요?
이런 말 하는 저 도 한심하게 소심합니다만...
가볍게 할수 있는 말이, 가볍게 할수 있는 행동 으로 대체되는건가요?
진정
가볍게 스치는 바람도, 가볍지 않은 형태의 믿음인 걸까요?
참 한심하게 소심합니다......
바람도..
말도...
저도...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봐요..
하지만 요즘은..
모두 ..
모든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선다고 웨치던데요 ,,, (일단 뛰여- - )즉 이런 방식으로 (일단 --체험해봐!!)
만남이 넘 소홀해 지는것 같네요...
(일단 --- 아니다 싶으면) ,,쿨 해진다던지 라는 방식으로 이별을 포장하죠.
그러다가,,모두 답을 잘 몰루겟으면 <그냥>으로 대체 한다던데
답은 <그냥> 이정도 일까요?
이런 말 하는 저 도 한심하게 소심합니다만...
가볍게 할수 있는 말이, 가볍게 할수 있는 행동 으로 대체되는건가요?
진정
가볍게 스치는 바람도, 가볍지 않은 형태의 믿음인 걸까요?
참 한심하게 소심합니다......
바람도..
말도...
저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넘 심각하시넹.....ㅉㅉㅉㅈㅈ
뭔 말이신지...알아 뿌팅아...ㅍㅍ

이젠 그나이도 아닌것같은데,소심한것도 이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