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사랑이별 · #27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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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센스빠라이또 · 2007-06-21 05:41:11 · 조회 232
아가야;
너 지금 힘들지? 너 지금 울고 잇지? 너 지금 많이 아프지?
항상 아무런 불평없이 웃어주며 따라주는 너한테
인츰 다가갈수 없다는 이유땜에 또 너를 울리는구나.
무엇인가를  얘기하여주고 싶엇는데
항상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와 서툰 방식으로
또 널 울렷구나 .

너 항상
누군가를 지독히 그리워 해본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지독하게 기다려 본 사람은
그리움이 눈물로 변한다고 말햇지?


오빠도 지금 목이 메여 장밤 뜬눈으로 새운다.
애꿋은 담배만 한통 다 태우는구나.

그 보고품이,그 그리움이, 그리움의 향기로 된다는것을...

너라면 오빠말 뜻 알겟지???항상 이쁜 너니깐...
조금만 참아줄래?
너의 깊은 빈자리를 채워줄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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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암세미 · 2007-06-21 06:41:45
이그 힘든 사랑하는매구나,,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몇년이 지나두 기다릴수 있다고 하지만,,,

 기다림에두 기한이 있쓰꾸마..
인츰 다가갈수 없다는 이유라지만,,
너무 오래기다리게 하지 마십서,,

그 기다림이 눈물이 되여.아픔이 되여.마지막에는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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