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사랑하는 겐에게

사랑이별 · #278901

← 사랑이별

sandy · 2007-06-20 19:48:24 · 조회 233

나눈 니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니구

니 하구 나사이에는 뛰여넘을수 없는 장벽이 잇끼때문.

니가 사람이라면 내 심정을 절절히 이야기 해줄쑤 있는데..

아무리 니 한테 속삭여두 니는 알아듣지 못하구있네...


널 사랑한다. 내 아들처럼 사랑한다..

니가 태여나서 석달때 층계올라가기부터 널 잡구 배워주었었어.

니또 한 날 사랑하구 있는걸 알아. 엄마라구 생각하구 있는것두.


근데 너무 힘들구나..니가 맨날 날 힘들게 하는구나...

좀 엄마 마음두 이해하렴아.

엄마두 밖에 나가구 싶구 컴두 하구 싶구..

맨날 말도 못알아듣는 널 껴안구 놀수는 없잔니....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언우 · 2007-06-20 19:59:04
내 또 싼디님 뒤 딸아왓어요
ㅎㅎㅎ
자꾸 딸아다닌다고 욕하지 마세요
좋은 저녁 되세요
sandy · 2007-06-20 20:08:37
언우님. 하하하. 님두 좋은 저녁 되세요.ㅎㅎ
MC몽 · 2007-06-20 20:09:34
아들넘일찍봣구낭,,ㅎㅎㅎㅎ  자유하구 봐꾼 아들 
코스모스 · 2007-06-20 20:20:32
ㅎㅎㅎ

어떤때는 두 고내만   둘이서 재밌게 놀거지.예? 

자꾸 싼디님과  동미 해달람까? 님 자유를 박탈하는가요? 
대마쯔 · 2007-06-20 20:35:55
초중때 고양이 고기어떤 맛인가 보겠다구

거리에 다리는 고양이 잡아다 앉혔다가 엄만데

두들겨 패우던 기억이 납니다.ㅎㅎㅎㅎ

고양이 고기 냄새 어찌나눈지 먹을게 아니짐...

시부야부근에 목욕탕이 가스에 박산났다던데 싼디네 집하군 영 멋곳입니까?

여기오르는걸 보니깐 무시하긴 하군요.......
헤게루 · 2007-06-20 20:48:51
ㅎㅎㅎㅎ

지금 고양이 소리하구 있슴두?

난 또 무슨 마이 어린 남자하구 사귀는가 햇지무...

긴데 뭐 태여나서 석달때 층계올라가기부터 널 잡구 배워줫다지...

말이 앞뒤이 맞지않다하면서리~~~~ㅋㅋㅋ

isera · 2007-06-20 21:27:16
새ㄲㅣ 낫으므 콰이띠루 여기 한놈 보냅소

기다리는 사람이 잇어서리 ㅎㅎ
金永 梅 · 2007-06-20 21:59:54
똥싸개!!
우라라...챠챠챠...우라우라라....
Angela(천사) · 2007-06-20 22:07:35
하여튼 그럴뜻하게 썼음다. 쬬꼼 다른 사람들이 착각할까하게스리 ㅋㅋㅋ
sandy · 2007-06-21 00:39:24
앰씨몽.하하하. 아들 좀 일찍 봣찌무.
코스모스....ㅠㅠㅠ 말두 마오....ㅠㅠㅠ
대마쯔 고내 고기 맛잇따던데 거짖말인가?걱정해 줘서 고맙소이. 내 살아있짐.
헤게루. 우야, 내 어린남자 어디 있어서 사귀갰는가.......ㅉㅉㅉ
이세라. 울 남자 고내 수술해서 새끼 못낳치무 새끼 가지자문 여자고내 바람써야짐.ㅎ
영매. 우라라 우라라...............ㅎㅎㅎ
sandy · 2007-06-21 00:40:19
엔절.ㅎ 그런가? 무슨 착각? 내 고내 키우는거 다 아는데.....ㅉㅉ
가을락엽 · 2007-06-21 02:44:24
ㅎㅎ  한밤중에.......ㅎㅎㅎㅎ
sandy · 2007-06-21 07:43:07
나겹. 낮에 쓴겐데..............ㅉㅉ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만남낙 언2007-06-21 06:132353
조금만마이센스빠라이또2007-06-21 05:412321
자신이 없어...복떵이..2007-06-21 03:582332
죽을 때까지..복떵이..2007-06-21 03:572411
그는 실패했다...슈비두2007-06-21 01:502374
사랑이란게 없으면빵빵탕2007-06-21 01:472343
밤의 길목에서...Hao ren2007-06-21 00:1925510
오작교에서 사귄 여친이...장군2007-06-20 23:0052816
첫사랑 여자친구는 한족파아란2007-06-20 22:302349
돈--사랑이런2007-06-20 22:252323
사랑`이런2007-06-20 22:242383
두번째 만남이였어...슈비두2007-06-20 22:192322
남자는수정2007-06-20 21:412367
▶ 아~아~!사랑하는 겐에게sandy2007-06-20 19:4823313
사랑의 어제 오늘 래일사랑은...2007-06-20 17:492346
떡 같은 사랑~Ocean2007-06-20 17:112345
모든것을 포기하고 ..얼음2007-06-20 17:072363
이럴땐.....서리맞은 소곰재2007-06-20 16:432397
너에 대한 모든 기억을 ...바다2007-06-20 16:102331
아름다운 목소리로 ........슬픈 거짓말2007-06-20 16:072323
여자란..바다2007-06-20 16:072362
눈치없는 남자 .......HAn.2007-06-20 13:0429913
爱,辗转于告白和暗恋之间笑草2007-06-20 13:002330
为爱牺牲笑草2007-06-20 12:552382
사랑을 잘 하는 방법HAn.2007-06-20 12:412327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HAn2007-06-20 12:232433
남자의 방HAn2007-06-20 12:1423615
아직도 멀었는데...복떵이..2007-06-20 11:242352
몰라요...복떵이..2007-06-20 11:232383
- -[ TO RA ]2007-06-20 08:582323
← 이전27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