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눈 니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니구
니 하구 나사이에는 뛰여넘을수 없는 장벽이 잇끼때문.
니가 사람이라면 내 심정을 절절히 이야기 해줄쑤 있는데..
아무리 니 한테 속삭여두 니는 알아듣지 못하구있네...
널 사랑한다. 내 아들처럼 사랑한다..
니가 태여나서 석달때 층계올라가기부터 널 잡구 배워주었었어.
니또 한 날 사랑하구 있는걸 알아. 엄마라구 생각하구 있는것두.
근데 너무 힘들구나..니가 맨날 날 힘들게 하는구나...
좀 엄마 마음두 이해하렴아.
엄마두 밖에 나가구 싶구 컴두 하구 싶구..
맨날 말도 못알아듣는 널 껴안구 놀수는 없잔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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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언우님. 하하하. 님두 좋은 저녁 되세요.ㅎㅎ
아들넘일찍봣구낭,,ㅎㅎㅎㅎ 자유하구 봐꾼 아들
ㅎㅎㅎ
어떤때는 두 고내만 둘이서 재밌게 놀거지.예?
자꾸 싼디님과 동미 해달람까? 님 자유를 박탈하는가요?
어떤때는 두 고내만 둘이서 재밌게 놀거지.예?
자꾸 싼디님과 동미 해달람까? 님 자유를 박탈하는가요?
초중때 고양이 고기어떤 맛인가 보겠다구
거리에 다리는 고양이 잡아다 앉혔다가 엄만데
두들겨 패우던 기억이 납니다.ㅎㅎㅎㅎ
고양이 고기 냄새 어찌나눈지 먹을게 아니짐...
시부야부근에 목욕탕이 가스에 박산났다던데 싼디네 집하군 영 멋곳입니까?
여기오르는걸 보니깐 무시하긴 하군요.......
거리에 다리는 고양이 잡아다 앉혔다가 엄만데
두들겨 패우던 기억이 납니다.ㅎㅎㅎㅎ
고양이 고기 냄새 어찌나눈지 먹을게 아니짐...
시부야부근에 목욕탕이 가스에 박산났다던데 싼디네 집하군 영 멋곳입니까?
여기오르는걸 보니깐 무시하긴 하군요.......
ㅎㅎㅎㅎ
지금 고양이 소리하구 있슴두?
난 또 무슨 마이 어린 남자하구 사귀는가 햇지무...
긴데 뭐 태여나서 석달때 층계올라가기부터 널 잡구 배워줫다지...
말이 앞뒤이 맞지않다하면서리~~~~ㅋㅋㅋ
지금 고양이 소리하구 있슴두?
난 또 무슨 마이 어린 남자하구 사귀는가 햇지무...
긴데 뭐 태여나서 석달때 층계올라가기부터 널 잡구 배워줫다지...
말이 앞뒤이 맞지않다하면서리~~~~ㅋㅋㅋ
새ㄲㅣ 낫으므 콰이띠루 여기 한놈 보냅소
기다리는 사람이 잇어서리 ㅎㅎ
기다리는 사람이 잇어서리 ㅎㅎ
똥싸개!! 
우라라...챠챠챠...우라우라라....
우라라...챠챠챠...우라우라라....
하여튼 그럴뜻하게 썼음다. 쬬꼼 다른 사람들이 착각할까하게스리 ㅋㅋㅋ
앰씨몽.하하하. 아들 좀 일찍 봣찌무.
코스모스....ㅠㅠㅠ 말두 마오....ㅠㅠㅠ
대마쯔 고내 고기 맛잇따던데 거짖말인가?걱정해 줘서 고맙소이. 내 살아있짐.
헤게루. 우야, 내 어린남자 어디 있어서 사귀갰는가.......ㅉㅉㅉ
이세라. 울 남자 고내 수술해서 새끼 못낳치무 새끼 가지자문 여자고내 바람써야짐.ㅎ
영매. 우라라 우라라...............ㅎㅎㅎ
코스모스....ㅠㅠㅠ 말두 마오....ㅠㅠㅠ
대마쯔 고내 고기 맛잇따던데 거짖말인가?걱정해 줘서 고맙소이. 내 살아있짐.
헤게루. 우야, 내 어린남자 어디 있어서 사귀갰는가.......ㅉㅉㅉ
이세라. 울 남자 고내 수술해서 새끼 못낳치무 새끼 가지자문 여자고내 바람써야짐.ㅎ
영매. 우라라 우라라...............ㅎㅎㅎ
엔절.ㅎ 그런가? 무슨 착각? 내 고내 키우는거 다 아는데.....ㅉㅉ
ㅎㅎ 한밤중에.......ㅎㅎㅎㅎ
나겹. 낮에 쓴겐데..............ㅉㅉ

ㅎㅎㅎ
자꾸 딸아다닌다고 욕하지 마세요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