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

사랑이별 · #27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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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 2007-06-18 18:31:05 · 조회 232
내 마음 외로울때
눈을 감아요.
자꾸만 떠오르는 그대 생각에
가슴에 느껴지는 사랑의 숨결
멀리서 아득하게 전해 오네요.

사랑이 끝났을때
남겨진 이야기는
시든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하겠찌..

내마음 서러울때 하늘을 봐요
흐르는 구름위에 마음 띄우며
내곁에 와달라구 기원하면서
오늘두 기다리는 여인입니다.


사랑이 끝낫을때
남겨진 이야기는
시든 꽃잎처럼
흐르는 세월을 아쉬워 하갰찌


마지막 자존심을 다 버려야 했습니다...  

자존심보다 더 중요한걸 지키고 싶었기때문에요...

자존심 버리고 발버둥질 치면 칠수록...  

더 멀어져간다는 법칙도 잘 압니다...

그러면서도...  

그러면서라도...

한시간이라도 .  단 일분만이라도  같이 있고 싶어서...

울면서 애원했습니다..

그치만.. 그대는...   그렇게  냉정하게....

냉정하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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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헤게루 · 2007-06-18 21:12:54
좋은  글임니다~~~

어디서 퍼온글인지는 몰겟는데~~~

그남자 진짜 행복하겟어요~~

여자의 마음을 정복했을때 남자 제일 빛나지~~

가을락엽 · 2007-06-19 04:46:31
빛나세요,,,

행복하세요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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