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念故人》

사랑이별 · #27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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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FFY · 2007-06-18 15:50:39 · 조회 236
对月怀远酒如诗,

一阙传情送故知。

莫非繁星懂我心,

洒得珠泪满秋池。

把酒当歌问红云,

何处相逢见故人?

莫非春风知心意?

吹来鸿毛落家门。


===========================

似是故人来  -------梅艳芳

同是过路,同做过梦
本应是一对
人在少年,梦中不觉
醒后要归去
三餐一宿,也共一双
到底会是谁
但凡未得到
但凡是过去
总是最登对

台下你望,台上我做
你想做的戏
前是故人,忘忧的你
可曾记得起
欢喜伤悲,老病生死
说不上传奇
恨台上卿卿
或台下我我
不是我跟你

俗尘渺渺
天意茫茫
将你共我分开
断肠字点点
风雨声连连
似是故人来

何日再在,何地再醉
说今夜真美
无份有缘,回忆不断
生命却苦短
一种相思,两段苦恋
半生说没完
在年月深渊
望明月远远
想象你忧郁
music
留下你或留下我
在世间上终老
离别以前
未知相对当日那么好
执子之手
却又分手
爱得有还无
十年后双双
万年后对对
只恨看不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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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circle · 2007-06-18 16:16:43
나눈 그저有缘有份하구 남은  半生----------同过路,同做梦요롷침


넘 바뿌다 몰게 ㅎㅎㅎ
愛鍋者 · 2007-06-18 16:48:25
爱..

哀..

唉...               
사랑향기 · 2007-06-18 17:30:24
내 않그래두 내부소꾸인데...이거 보니 더 땡하넹..ㅠㅠ

언제부터 사랑타령을 하노.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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