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해보니 그랜적이 없다겠구나. 엊저녁에 술먹었는가 물어보니
많이 먹었다겠구나.
남자들이 술먹구 전에 자기르 좋아했던 여잔데 생뚱한 멜 보내는건
무슨 심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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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저도 중화인민공화국 남자 HAn입니다. 간혹가다가 남자란 동물은 옛 추억을 회상하면서 씁쓸이 뒤돌아 볼때가 있습니다. 100% 는 아니구요 ^^ 저 같은경우는 제가 심적으로 불안하거나 힘들때 옛 일을 많이 회상합니다. 괜히 옛날에 잘해줄걸 그런 뒤늦은 후회를 하기도 하지요. 그게 술이 들어가서 이성적인 상태가 유지 될수 없으면 더욱더 그렇겠지요 ?? 그냥 지나가는 바람입니다. 왜 가을 탄다 머 이런 말들도 있잖아요 .. 그냥 받아들이세요. 일단은 여자쪽에서 그 일로 인해서 자꾸 문제를 크게 만들어 내시면 ...100% 남자들의 특징 잔소리를 듣기 싫어함 !!따지는 듯한 행동은 정말 싫어 합니다. 이 관계가 계속 유지되시면 남자쪽에선 자기의 핸드폰을 잠궈버리거나 ....아니면 님을 신뢰 할수 없는 상태까지 일뤄 질수 잇죠 .. 지금은 일단 지켜보신 후에 한번 말을 건네보세요. 요새 힘든거 있냐고 그런식으로 ..
그러고 HAn믿어보세요.
도움이 되셨기를 .. ㅡ,ㅡ
잠간 지나가는 바람에 설렐 필요두 없구.
근데 그런일이 생기므 자꾸 궁금해지면서 우째 그런가 따지게 되는게
여자 심리랍니다. 물론 남자들이 싫어하겠지만.
메일 온것두 중요한일이 겟지만
메일 내용으 말해야지~~진짜~~ㅎㅎ
1.君が恋しいなあ~今夜、会えるかな??
2.今、なんしよる?暇なら 会おうや~~宜しく
3.君に話したいことがあるが、××まできて~~
123에서 어떤 스타일루 메일 왓어요?
그 남자 직접전화못하구 메일하는거봐서 영
수줍어하는 스타일이 아니세요?
내라무 메일보다 직접전화해서~~니 좋게말할때 당장 꿔라이바~~
하구 말하구 팍 놔요~
길구 이튿날에 물어보무 술에다 께끗하게 밀어버리구~~ㅋㅋㅋ
[七時ぐらいでもいいかね] 요렇게 왔단 말임다.
헤게루님 다시 분석해주쇼.
즉 관심 필요없다는거죠...개인적을루..
글쓴분이 퍼뜩하무 그냥 마음이 하늘공중에
두둥실 떠잇구~~ㅋㅋㅋㅋㅋㅋ
길구 분석은 별게 없어요~~
1.술마시구 불시에 좀 기억에떠 올랏다..
2.만나서 엿날말이대루 해보기싶은 기분이엿다.
3.1.2다 포함해서,머 마나서 잘대무 섹스래두 하기싶다~~
이 세가지죠~~~어느쪽으 택해두 남친데는 마이 미안한데~~ㅋㅋㅋ
내 정마 퍼뜩하므 마음이 하늘공중에 두둥실 떠있지므.
나뚜 우째 이런지 몰루겠음더. 지금 남친이 날 정마 사랑해주구 어즈는 결혼얘기까지 나오구 이런상탠데 정마 이 남자까 한평생 살아서 될까하구 근심이 앞섬다.
울 엄마 말하는게 남친 나이어리니깐 지금은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고생한다던데 그 말이 자꾸 걸리구. 정마 남친이 한평생 지금처럼 날 아껴줄가 걱정이 됨다.
남친두구 다른 남자까 바람쓸 맘은 없지만 맘을 다잡을수 없어서 드문드문 하늘공중에 떠있는것 같음더.
그래야 이뿜을 담북 받지 ㅉㅉㅉ
연하면 ............ㅋㅋㅋ
내 지금 28임다. 연길 나이루 하므 30이구. 나이 많은 남자르 우떻게 찾겠음다. 좋은 남자들이사 다 서바갔겠지므. 물론 그래두 남아사 있겠다만 그거는 바다속에서 바늘건지기아이겠음까.
연하남자라서 정마 속이 타긴 탐다. 쪼곰 무슨 일이 있어두 바람날가바 걱정되구

술에 취한김에 똥땜이 생겨서 멜을 해본거겠지머
근데 술에 푹 취하면 멜번호기억하고 정확히 입력할수 있을지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