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게 이런겐가?

사랑이별 · #278368

← 사랑이별

sandy · 2007-06-18 11:29:26 · 조회 234

울 고내 오늘 똥 싸서 아침부터 똥 치우면서

개씸해서 막 뚜드려 팼는데..

나중에 보니깐 또 곱단말이....

아마 이런게 사랑이잰가?

밉다가두 곱은게...

애 먹여두 곱은게..

그리구 때려놓다가두 곱아 하는게..ㅎ


거저 열매 벌자구 헛소리 해봣씸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Ocean · 2007-06-18 11:32:27
하여튼 아무거나 다~~~~~~~~~~~ 고내!!!!!!!!! 고내 고내 고내 !!!

sandy · 2007-06-18 11:38:30
옥씬. 어째? 내 고내 내자랑하는데 의견이 있쏘. 거정마.
그렇게 우리 고낼 밉어하믄 삐질꼬얌.
Ocean · 2007-06-18 11:40:13
그게아닌지라~  하찮은 사랑따위를  어마어마 하게 고귀한 산디 언니 고내에 비교하니

하라가 다쯔까라 ~
sandy · 2007-06-18 11:41:32
옥씬. 하하하,고귀한 고내?
circle · 2007-06-18 11:43:43
고내 ??????키움두 ???????/ 난 어째 알아부팅아........애기를 말함더
sandy · 2007-06-18 11:45:02
써컬. 고내 키우지무.ㅎ
두마리..
circle · 2007-06-18 11:46:04
아 고내 두마리나 ㅎㅎㅎㅎㅎ 강아지 어째 안키움까 ?
김화 · 2007-06-18 11:49:56
아~고내 ㅋㅋㅋ 난 또 애인인줄 알았쨈까??
sandy · 2007-06-18 11:54:32
써컬. 히. 강아지는 모깡이랑 산보랑 시켜줘야 하길래.ㅎ
김화님. 히히히 고양임다.ㅎ
sandy · 2007-06-18 11:55:26
\
circle · 2007-06-18 12:05:05
고애 룽훵타이임까 .........똑같네요 ㅎㅎ 귀엽슴다 ㅋㅋ
sandy · 2007-06-18 12:07:00
써컬. 룽훵타이는 아인데 따로따로 우리집에 왓는데
울 나그네 저 왼쪽에 여자 고내 보구 한눈에 반헤서리..헤헤헤
circle · 2007-06-18 12:24:01
언니 내눈 오런쪽 고내한데 반햇슴다 ㅋㅋㅋ
sandy · 2007-06-18 12:49:33
써컬. 히히히 내 고내한테 반해서 고맙소이.ㅎ
꿔보러한접시 · 2007-06-18 13:14:14
왼쪽거는  시내고내, 오른쪽거는  농촌고내.

하나는  쥐잡이하구

하나는  생선노릇하는것  같쓰꾸마.ㅋㅋㅋ
쯔바끼 · 2007-06-18 13:33:49
언니말이 백번 맞슴다. 밉다가두 곱구 곱다가두 미운게 사람감정인거 같슴다 ㅋㅋ
HAn · 2007-06-18 13:35:51
죽이게  귀엽구먼....

   언제 그 왼쪽 고내 한테 옷을 싸줘야지  ......  
seulment toi · 2007-06-18 13:45:27
고내들이느 보통 사람이아이볼때 모래불에다가 똥싸구 발르 덮어버리는데

안보이게...고내 화장실 모래랑 파는게있슴더..고내 화장실두 파는게있고..
sandy · 2007-06-18 16:15:35
꿔보러. 무신소리..ㅉㅉ 우리고내는 쥐잡을줄 몰르는뎅.

쯔바끼. 하하하. 맞는말인가?

한. 하하하 옷으 무슨 옷으? 하하하

영어. 우리집에 화장실 있찌무 모래두 있구.그랜데 글세 내 자기 하구 아이놀면
우정 딴데다가 똥 싼단 말이..ㅉㅉㅉ
빙설 · 2007-06-18 19:14:02
난 또 고내땜에 남편과 싸우고나서 화해한 얘기를 올리는가 했짐 ㅋㅋㅋ
헤게루 · 2007-06-18 21:51:41
이 고애 쌍디구나~~~~~

엿날에 알바할때 혹가혹가 변또 싸들구 온게

일본아즈마이 ,울집에 왕쨩이 한때 700엔짜리

머거리 먹는매~~~내 씨~~~싼 변또루 그 아즈마이

골에다 팍 씌워노차하다가~~~ㅋㅋㅋ
isera · 2007-06-18 23:05:03
때려두 아프게는 때리지맙소

나그네를 ..

ㅋㅋ
isera · 2007-06-18 23:06:29
네로
sandy · 2007-06-19 16:03:24
빙설님. ㅎㅎ 미안함다.
헤게루님. 우리는 그리 비싼거 못먹임다. 내 잘못하다가 헤게루 님한테 변또 벼락 맞지무.
나무잎. 내어디 나그네 때린다 했움까? 고내 때린다 했찌.ㅎ
노래 감사함다.
나겹. 이? 고내하구 사랑따지는 신세 됐따이. ㅎ
코스모스 · 2007-06-20 20:15:49
싼디님.고 고내 두마리 나란히 얌전하게 잘 앉아있네요. (^ㅡ^)(^▽^)v 

네잎클로버님. 면바로  노래 또 맞춤한거  올리셨네요.  ~♬♪ ♬ ~♪♬  

언제부터 또 여기 사게두  단골인걈?
(*^_^*)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7년10개월의 일본생활chaplin2007-06-18 22:1334812
외모의 사랑은 언제까지 ........슬픈 거짓말2007-06-18 21:0623912
사랑을 위하여....바다2007-06-18 20:382384
한남자스파도라이2007-06-18 19:332442
이쁜 시계스파도라이2007-06-18 19:232561
통곡...moonlight2007-06-18 18:312322
사랑이란슈비두2007-06-18 18:142855
사랑KIMKOUKA2007-06-18 16:272394
약속...바다2007-06-18 16:202824
《念故人》LUFFY2007-06-18 15:502363
이전에 잠깐 좋아했던 남자한테서cuiyunjong2007-06-18 13:5023210
<돈>과 <남자의 관심>에 집착하는 정도로 보는 여자......꿔보러한접시2007-06-18 12:5623810
여자는 물로 만들어졌다?꿔보러한접시2007-06-18 12:3023515
행복을 위하여 힘들어도 오빠와의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김화2007-06-18 12:1723715
여친 보슈~ ㅋㅋOcean2007-06-18 11:3523411
▶ 사랑이란게 이런겐가?sandy2007-06-18 11:2923425
사랑이 사뿐사뿐 다가 온다 ~Ocean2007-06-18 11:142345
사랑을 한다는것은 半을 버리고 半을 얻는거?사랑은...2007-06-18 10:502325
사랑 순서...HAn.2007-06-18 09:492334
쉼터 여러분한테 충고 정말 사랑한다면....HAn.2007-06-18 09:4728720
미치도록 사랑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HAn2007-06-18 09:422344
누구나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밟으면 내가 안참아..ㅎㅎㅎㅎㅎHAn2007-06-18 09:3927715
사랑이란02007-06-18 07:112365
이런 여자 없을까seulment toi2007-06-18 05:1526318
- -[ TO RA ]2007-06-18 05:052370
- -봤음두?[ TO RA ]2007-06-18 05:042330
변신하구 싶어졌어용........서리맞은 소곰재2007-06-18 03:182363
이런 여자김삿갓2007-06-18 00:5623310
사랑에 긂주린야자 나무2007-06-18 00:212347
슬픈 중년의 사랑isera2007-06-18 00:192395
← 이전28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