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사랑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
내것 니것 따지는 사랑이 아닌..
하염없이 주어도 한없이 행복해 지는 사랑.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한다고 핀잔을 들어도
씩 웃으며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하는 사랑..
영화속의 멋진 대사와 로맨틱한 고백은 아니지만
못 마시는 술 억지로 마셔가며 고백하는 풋풋한 사랑.
밀고 당겨야 하는 연애의 법칙따위는 모르겠다.
약속을 해야만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르겠다.
만나고 싶을때,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
볼수없고 만질수 없지만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사람도 나를 생각하는구나..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
어떤것이 사랑의 올바른 방식인지는 알수 없다.
그 수많은 정의중에 무엇이 옮은것인지 모른다.
그저 난.. 사랑을 하고 싶다.
자그마한것도 새롭게 보이게 하는
그런 소중한사랑을하고 싶다.
짧은 만남일지라도..
긴 여운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함께하는 사랑...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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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사랑이란 짠짜라도 나와 사이에서도 태여날수있는 것이죠.... 
진짜 좋은글이네
이런 좋은 글 마니 올리셔유~
이쁜 글 감사합니데이~
이런 좋은 글 마니 올리셔유~
이쁜 글 감사합니데이~
내 진짜 하나 물어볼꺼있는데 ...한님은 이런글 자신절로 쓰세요?
그렇다면 대단하시네용,,,
그렇다면 대단하시네용,,,

미치도록 사랑하고싶고낭 ~나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