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사랑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

사랑이별 · #27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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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 2007-06-18 09:42:23 · 조회 234


미치도록 사랑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


내것 니것 따지는 사랑이 아닌..
하염없이 주어도 한없이 행복해 지는 사랑.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한다고 핀잔을 들어도
씩 웃으며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하는 사랑..


영화속의 멋진 대사와 로맨틱한 고백은 아니지만
못 마시는 술 억지로 마셔가며 고백하는 풋풋한 사랑.
밀고 당겨야 하는 연애의 법칙따위는 모르겠다.
약속을 해야만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르겠다.
만나고 싶을때,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
볼수없고 만질수 없지만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사람도 나를 생각하는구나..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낄수 있는..


어떤것이 사랑의 올바른 방식인지는 알수 없다.
그 수많은 정의중에 무엇이 옮은것인지 모른다.
그저 난.. 사랑을 하고 싶다.
자그마한것도 새롭게 보이게 하는

그런 소중한사랑을하고 싶다.

짧은 만남일지라도..
긴 여운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
                                                                                함께하는 사랑...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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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짠짜라 ! · 2007-06-18 09:55:06
사랑이란 대체 멀가유????????????ㅠㅠㅠ

미치도록 사랑하고싶고낭 ~나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HAn. · 2007-06-18 10:13:33
사랑이란  짠짜라도 나와 사이에서도 태여날수있는 것이죠.... 
운이에요 · 2007-06-19 03:48:14
진짜 좋은글이네 
이런 좋은 글 마니 올리셔유~

이쁜 글 감사합니데이~
록차 · 2007-06-19 07:49:49
내 진짜 하나 물어볼꺼있는데 ...한님은 이런글 자신절로 쓰세요?
그렇다면 대단하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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