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때 마싯는거 짚어서 먼저 나를 주고
밥다먹고 똥똥한배르 살살 만져주고
심심할때 무릎베고 귀채 파내주고
자기전에 내 머리르 쓰다듬어주는
엄마같은 여자 없을까...
밥다먹고 똥똥한배르 살살 만져주고
심심할때 무릎베고 귀채 파내주고
자기전에 내 머리르 쓰다듬어주는
엄마같은 여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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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내 안까이 그런 여자요 ^^
흠............................. 그런 여자...
토라 좋겟슈...
흠...그런여자..
그담에느???
그담에느???
마자콘할 사람인가?
그램 나이 많은 여자 아이믄 고생 많이한 여자 얻어야짐.ㅎ
내 아는소리 해봣으꾸마.
내 아는소리 해봣으꾸마.
먼저 베풀어야 그런 보답이 온다고 생각하는데요
마자콘이란거느먹는겜두??
싼디느 어째 그렇게 생각함두
천사ㅋㅋㅋㅋ 그것두 도리있짐
노총각이구머 ..... 그런여자 많아요... 꼭 나타날거구시려..
요구가 높지 않는데요,,평범한게 행복한거같아요.
저레 보모구합소 ~~~ㅠㅠ
한...노총각이란거느 어떤개념임두??
새가족...내 찾지못할께바 젤 기본적인것마 제출햇지머..
똥애...시쓰꾸마..보모구하므 돈줘야재...
울집 안까이 내 귀채 파낸다구 그런게
귀채르 잘 못 파내서 귀에서 막 피 나왔는디,,
그래서 그담부터느 귀채는 내절루 파내짐..
울집안까이 도깨비짐,,
귀채르 잘 못 파내서 귀에서 막 피 나왔는디,,
그래서 그담부터느 귀채는 내절루 파내짐..
울집안까이 도깨비짐,,
도깨비안까이구마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