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 사람의 행동이 '진심일까.. 아닐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것이 두렵고..
다른사람에게 정을 준다는것이 두렵고..
상처 받는것이 두렵고..
만남뒤엔 이별이 있음이 두렵다.
너무나 잘 알고있는 내 마음이 무서워졌다..
사랑이야기 통 ..HAn...
이 사람의 행동이 '진심일까.. 아닐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것이 두렵고..
다른사람에게 정을 준다는것이 두렵고..
상처 받는것이 두렵고..
만남뒤엔 이별이 있음이 두렵다.
너무나 잘 알고있는 내 마음이 무서워졌다..
사랑이야기 통 ..HAn...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무서봐두 두눈 꾹 감구
할건 해야쥬
ㅎㅎ
정주지 않으리 / 정의송
사랑박사 님도.....
결국 자기 일에 오면 ....말로만 될수 없넹 ㅍㅍㅍ
결국 자기 일에 오면 ....말로만 될수 없넹 ㅍㅍㅍ
ㅎㅎ 저런 큰곰하나 있었는데 유꾸에후메이~~~
你谈过恋爱吗?到现在你爱过几个人?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