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진나 숨이 막혀요

사랑이별 · #27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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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 · 2007-06-15 12:39:10 · 조회 233
오빠에 미안한감에 나 숨을 쉴수가 없어요.미안한감에 내가 어떻게 해야 오빠한테 나의 죄를 조금이라도 보상할수 있을까?난 어떻해야 오빠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지 않을까?어떻게해야 오빠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지워줄수 있을까?오늘은 오빠를  보지못한지 삼일째...보고싶어서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 눌릴 용기도 없고,보고싶어서 만나고 싶은데 감이 오빠앞에 나타날 용기도 없어요,뭐든간 다 나의 잘못이였으니깐요.이후로는 사고친 나를  안아주고 이뻐 해줄수있을까요?그럴리가 없겠죠 이뻐해준다는건...미안하지만 날 버리지 마세요.오빠가 내 곁에  없으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오빠는 지내온 시간중 나의 힘 나의 의지 이였으니깐요.정말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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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체리 · 2007-06-15 12:45:55
오빠가 내 곁에  없으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말 들엇으면 님을 애지중지 키워 일본유학까지 시킨 부모맘 오죽하겟어요.

사랑두 중요하지만 매일 이러구 잇을건 아니라구 생각해요.
정신차리세요.
aaa밀알 · 2007-06-15 13:24:51
오빠는 한가족이니깐 안버릴거예요
♥바보토마토♥ · 2007-06-15 13:50:47
何のこと????

他の男にたかれた???
김화 · 2007-06-15 14:13:41
.....맘이 너무 아파서~정신이...그래 오빠가 한가족이니깐 버리지 않을거라고 믿을께요~
cuiyunjong · 2007-06-15 14:22:52
여기서 말하는 오빠는 애인이 아니구 가족인가?
가족이므사 언젠간 용서하겠지므. 피가 물보다 찐하다는데.
xiuxiu · 2007-06-15 14:30:42
あなたは文句ばっかり 言われて可愛そうですね 世の中悪い人多いね
sera · 2007-06-15 21:35:13
알아서 하시유....
김화 · 2007-06-17 09:28:42
이 오빤 나와 인생길 살아갈 오빠유~
김화 · 2007-06-17 09:33:02
난 죄진줄 알았는데...이제와 보니 완전히 그런것도 아니게 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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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 초 강추 .. 안웃기면 죽겠소HAn2007-06-15 15:14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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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삼총사2007-06-15 11:032401
한가지 더 말하고 싶다.ㅋㅋ紫式部2007-06-15 09:4623714
한가지 말하고 싶다.紫式部2007-06-15 08:592337
그대를 사랑합니다..사탕폭탄2007-06-15 08:542393
무슨??야자 나무2007-06-15 08:302391
이걸 그냥~야자 나무2007-06-15 08:1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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