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 미안한감에 나 숨을 쉴수가 없어요.미안한감에 내가 어떻게 해야 오빠한테 나의 죄를 조금이라도 보상할수 있을까?난 어떻해야 오빠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지 않을까?어떻게해야 오빠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지워줄수 있을까?오늘은 오빠를 보지못한지 삼일째...보고싶어서 전화하고 싶은데 전화 눌릴 용기도 없고,보고싶어서 만나고 싶은데 감이 오빠앞에 나타날 용기도 없어요,뭐든간 다 나의 잘못이였으니깐요.이후로는 사고친 나를 안아주고 이뻐 해줄수있을까요?그럴리가 없겠죠 이뻐해준다는건...미안하지만 날 버리지 마세요.오빠가 내 곁에 없으면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오빠는 지내온 시간중 나의 힘 나의 의지 이였으니깐요.정말 보고 싶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오빠는 한가족이니깐 안버릴거예요
何のこと????
他の男にたかれた???
他の男にたかれた???
여기서 말하는 오빠는 애인이 아니구 가족인가?
가족이므사 언젠간 용서하겠지므. 피가 물보다 찐하다는데.
가족이므사 언젠간 용서하겠지므. 피가 물보다 찐하다는데.
あなたは文句ばっかり 言われて可愛そうですね 世の中悪い人多いね
알아서 하시유....
이 오빤 나와 인생길 살아갈 오빠유~
난 죄진줄 알았는데...이제와 보니 완전히 그런것도 아니게 되였네요~


이말 들엇으면 님을 애지중지 키워 일본유학까지 시킨 부모맘 오죽하겟어요.
사랑두 중요하지만 매일 이러구 잇을건 아니라구 생각해요.
정신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