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부터 알바하는곳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쭈-욱 짝사랑이였지만요...ㅎㅎ
제가 겉보기엔 남자같은데 속은 안 그래요.
절대 고백같은거 못하죠.ㅎㅎ
근데 그 사람이 일 그만두게 됐어요.
아마 이제 만날 일은 없을거예요.
저는 제 맘을 전하지두 못한채 이별을 고해야 하구요.
그래서 요즘 넘 힘들어요.
난 그냥 그 사람 보구있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었는데...
할 일은 많구두 많은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휴....
넘 답답해서 글 써봤습니다.
질서없는 글 용서하세요.
쭈-욱 짝사랑이였지만요...ㅎㅎ
제가 겉보기엔 남자같은데 속은 안 그래요.
절대 고백같은거 못하죠.ㅎㅎ
근데 그 사람이 일 그만두게 됐어요.
아마 이제 만날 일은 없을거예요.
저는 제 맘을 전하지두 못한채 이별을 고해야 하구요.
그래서 요즘 넘 힘들어요.
난 그냥 그 사람 보구있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었는데...
할 일은 많구두 많은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휴....
넘 답답해서 글 써봤습니다.
질서없는 글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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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참 안타깝구 안됐군요........ㅎㅎ
인연이 잇으면 다시 만나겟죠 ....ㅎ
기회있으면 식사 같이 하자구 하던가 봉급타면 아이스 크림 사달라거나 그렇게
기회를 만들면 되죠?근데 만날 날이 없게 된다니 속상하겠어요,
기회를 만들면 되죠?근데 만날 날이 없게 된다니 속상하겠어요,
인연이 있으문 또 만남다
아니문 전화번호라두 알아내던지...
아니문 전화번호라두 알아내던지...
용기내서 님의맘 전하세요.
혹시 그사람도 님을 짝사랑할지두 모르잖아요
혹시 그사람도 님을 짝사랑할지두 모르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