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다고 말려지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포기한다고 포기할 수 있다면
그것도 사랑이 아니라고
잊어야한데도 잊혀지지 않고
먼 훗날 잊지 못함을 후회한데도
어쩔수 없는 그리움
지난 밤 꿈속에서 너를 만나고
못견디게 못견디게 보고파서
오지 않을 기다림이
얼마나 공허한 시간을 만드는지
얼마나 난감한 공간을 만드는지
말로는 다 형언할 수 없겠지만
올 수 없는 기다림에도
걸어오는 너를 볼 수 있고
곁에 없는 만남에도
함께한다는 착각속에 빠지고 마는 건
정말 너를 사랑했기에...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포기한다고 포기할 수 있다면
그것도 사랑이 아니라고
잊어야한데도 잊혀지지 않고
먼 훗날 잊지 못함을 후회한데도
어쩔수 없는 그리움
지난 밤 꿈속에서 너를 만나고
못견디게 못견디게 보고파서
오지 않을 기다림이
얼마나 공허한 시간을 만드는지
얼마나 난감한 공간을 만드는지
말로는 다 형언할 수 없겠지만
올 수 없는 기다림에도
걸어오는 너를 볼 수 있고
곁에 없는 만남에도
함께한다는 착각속에 빠지고 마는 건
정말 너를 사랑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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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미련이 많이 남았군요..참 마음아픈 사연이네요..암튼 힘내세요..
아픈 상처 오래두 가네요. 빨리 헤여나오구 다시 사랑 시작하세요. 행복하길.
눈 앞에 보인다고
손 으로 만질수 잇다고
페부로 느낄수 잇어야만 다고
꼭~ 사랑이라곤 할수 없네요...
그치만
지나친 기다림에 기대서
홀로만의 외로움만 쌓아가면
결국엔 님만 지쳐가는데....
힘내시고요^^
손 으로 만질수 잇다고
페부로 느낄수 잇어야만 다고
꼭~ 사랑이라곤 할수 없네요...
그치만
지나친 기다림에 기대서
홀로만의 외로움만 쌓아가면
결국엔 님만 지쳐가는데....
힘내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