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땅끝까지
수직으로 비가 쏟아지면
빗줄기만큼 긴 이야기가
하염없이 쏟아지고 말아
빗물이 땅에 닿는 순간이면
부서지는 비의 알갱이로 부서지는 가슴
네 모습 뒤에서 젖은 상처를 어루만지네
빗소리에 길을 걸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너에게
이런 내 모습 보이고 싶질 않아
젖은 날개를 털며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네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사랑해 》
수직으로 비가 쏟아지면
빗줄기만큼 긴 이야기가
하염없이 쏟아지고 말아
빗물이 땅에 닿는 순간이면
부서지는 비의 알갱이로 부서지는 가슴
네 모습 뒤에서 젖은 상처를 어루만지네
빗소리에 길을 걸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너에게
이런 내 모습 보이고 싶질 않아
젖은 날개를 털며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네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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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떠난다고 안보인다고 잊혀질까요....?
다가오면 도망가고 싶고.
또한
떠나갈까봐 뒤에서 애간장 태우고..
음..
씩씩하게..햄카게 사랑하세용 ^^
또한
떠나갈까봐 뒤에서 애간장 태우고..
음..
씩씩하게..햄카게 사랑하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