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연애를 하고 있어요...
오늘도 그 사람을 만나고 들어오는 길이예요.
20일만에 한번 만난것인데 오늘은 그 사람 말이 별로 없었고 고민속으로만 빠졌어요.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회사일 때문이라고 말하네요.
그 사람이 요즘 좀 달라 보였어요.차가워진것 같애요.
5월달 까지만 해도 점심 저녘으로 전화를 2번씩 꼭꼭 하고
아침 저녘으로 [일어나라],[잘자라] 메일을 보내주었는데
요즘은 3,4일 전화도 안하고 메일도 내가 보냇는데 회답도 없었고...
무슨 영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금방 취직한것이라 회사일이 익숙치안아서 힘든거는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왠지 가슴이 아파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반년동안 사궈왔는데 그 사람의 진심을 모르겠어요...
나만 주동적인것 같고 나만 좋아한다 보고싶다 라고 한것 같고
그 사람은 한번도 그런말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 사람이 정말 나를 좋아하는것인지...
아니면 객지에 살면서 외로워서 그냥 장난으로 사귀는 것인지...
그럼 난 머가 되는거야 ? 한번도 누구한테 줘본적없었던진심을 그사람에게 주었는데...
그렇게 가지고 논다면.... 나더러 어떻게 하라고 하는거야???
그렇게 당하더라도 그사람을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미워도 좋아하는데...어떻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가을락엽님,저의 사연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저도 몇번이나 그어볼려고 했지만 그사람을 만나면 아무것도 안되요.ㅜㅜ
더 잘 해주고 싶어져버려요..
저도 몇번이나 그어볼려고 했지만 그사람을 만나면 아무것도 안되요.ㅜㅜ
더 잘 해주고 싶어져버려요..
빠져뿌렷꾸나~
사랑에 빠져뿌린 사람들 한텐....그냥 축복의 메세지 박에 없음다^^
행복하시길~
사랑에 빠져뿌린 사람들 한텐....그냥 축복의 메세지 박에 없음다^^
행복하시길~
계속 좋아하므 되지므 머 ㅎㅎ
참 ,,,,, 답답하시겟어요.....정말 남자들 속은 몰르겟죠 ...여자들 맘 몰르겟다는 말두 남자들한테 더 적절한것같아여,,,,,정말두 회사일땜에 고민이 많을수도,,,,잡아보세요 ...될수록이면 정말로 사랑한다면 ,,,같이 잇는게 더 좋을듯싶네요 ,,,, 아니라면 ,,,,,,, 혼자하는 사랑은 절대하지 말구요 ,,,넘 아프니깐요 ....
ㅜㅜ 난 이런내가 정말 싫다.ㅜㅜ
상대 편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이렇게 진심을 주다니...
세라님,그럼 그렇게 할수밖에 없네요...ㅜㅜ
상대 편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이렇게 진심을 주다니...
세라님,그럼 그렇게 할수밖에 없네요...ㅜㅜ
제비처럼님,님의말 명심할게요..감사함니다..
하지만 나 아프다고하니 회사일 끝나자마자 나한테로 달려온거 보면 그사람도 날 좋아하는거겠죠...
하지만 나 아프다고하니 회사일 끝나자마자 나한테로 달려온거 보면 그사람도 날 좋아하는거겠죠...
뭐라고 말씀드렸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님이 많이 다칠것만같아서 ......
사귄지 반년이라
아직도 그사람에 대해 모르는것이 너무 많아
더 빠져들고 싶고 빠져나오기도 싫겠지요
설사 그 사람입에서 싫단말이 나온다 할지라도
아직도 남은 아쉬움이 너무 많아
그냥 돌아설순 없겠지요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되면 질려 도망갈까봐 두렵고
그냥 기다릴려니 그 속을 몰라 답답해 미칠것만같고
그런데 생각해보셨어요 ?
밤낮으로 전화하고 메일하던 사람이
반년도 안되여 식어가는
그런 사람이랑 행복할수 있을가요 ?
과연 또 그 행복은 언제까지 갈까요
그 사람의 속을 알아 상처가 될지도 모르지만
사랑에 미친 여자가 되든 쿨한 여자가 되든
그 사람의 속을 알아내고 선택하세요
이미 너무 깊이 빠진것만 같은데
그 속을 알아내지 않으면
마음을 제대로 정하지 못할것 같아서말입니다
그래도 힘들게 사랑한 사람인데
꼭 좋은 결과가 있기만을 빌게요
님이 많이 다칠것만같아서 ......
사귄지 반년이라
아직도 그사람에 대해 모르는것이 너무 많아
더 빠져들고 싶고 빠져나오기도 싫겠지요
설사 그 사람입에서 싫단말이 나온다 할지라도
아직도 남은 아쉬움이 너무 많아
그냥 돌아설순 없겠지요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되면 질려 도망갈까봐 두렵고
그냥 기다릴려니 그 속을 몰라 답답해 미칠것만같고
그런데 생각해보셨어요 ?
밤낮으로 전화하고 메일하던 사람이
반년도 안되여 식어가는
그런 사람이랑 행복할수 있을가요 ?
과연 또 그 행복은 언제까지 갈까요
그 사람의 속을 알아 상처가 될지도 모르지만
사랑에 미친 여자가 되든 쿨한 여자가 되든
그 사람의 속을 알아내고 선택하세요
이미 너무 깊이 빠진것만 같은데
그 속을 알아내지 않으면
마음을 제대로 정하지 못할것 같아서말입니다
그래도 힘들게 사랑한 사람인데
꼭 좋은 결과가 있기만을 빌게요
루비..ㅎㅎㅎㅎㅎㅎ
루비님,좋은 참고서가 될것같애요.감사함니다.
님이 말한거 어쩌면 저 지금 상황과 똑같네요...
잘 알겠슴니다.일단은 먼저 그사람의 속을 알아보겟슴니다.
님이 말한거 어쩌면 저 지금 상황과 똑같네요...
잘 알겠슴니다.일단은 먼저 그사람의 속을 알아보겟슴니다.
님도 그사람 처럼 며칠 전화도 하지말고 꾸욱 참아보세요 ..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ㅠㅠ
그럼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ㅇㅇㅇ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ㅠㅠ
그럼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ㅇㅇㅇ
궁금....루비님....여성분이세요?
그마음 나도 잘알아요
나도 한때는 그런때가 있었거든요
사람이 무시당하는게 얼마나 괴로운지를
그러나 시간이지나면 다 좋아질것이에요
아마 그사람은 그대를 그다지 좋아안하는가봐요
마음을 일직 정리하는것이 상책 캍아요
일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대를 좋아한다면 전화 한통쯤이야
몿치겠어요
현실적이아닌사랑은 일찍 접는것이
아마 상처는 적게 남을것같아요
나도 한때는 그런때가 있었거든요
사람이 무시당하는게 얼마나 괴로운지를
그러나 시간이지나면 다 좋아질것이에요
아마 그사람은 그대를 그다지 좋아안하는가봐요
마음을 일직 정리하는것이 상책 캍아요
일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대를 좋아한다면 전화 한통쯤이야
몿치겠어요
현실적이아닌사랑은 일찍 접는것이
아마 상처는 적게 남을것같아요
일방적으로 사랑에 빠져들어가면 너무 고통스러운 일인데ㅜㅜ상대방의 마음을 잘 확인해보세요.여자의 청춘이 얼마나 소중한데,시간을 그렇게 허무하게 지내시지말고,제사랑이 아닐것같으면 제꺽 정리하세요.지금은 조금 아프더라도 시간이 좋은 약이되라고 보네요여자는 자기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과 있어야 행복하다는데.아무튼 좋은 인연이 있기를 바래요.
반년동안 사귄게 헛사귄게 아니잖아요. 요즘 며칠 일이 바빴을 뿐일텐더
넘 오바하는거 아니예요. 남친 회사일때문이라면 좀 너그럽게 이해해주구
기다리는게 상책이라구 보는데
남자들은 때로 일때문에 사랑을 소홀할때 있답니다.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니깐
넘 걱정 마삼.
넘 오바하는거 아니예요. 남친 회사일때문이라면 좀 너그럽게 이해해주구
기다리는게 상책이라구 보는데
남자들은 때로 일때문에 사랑을 소홀할때 있답니다. 사랑이 식어서가 아니니깐
넘 걱정 마삼.
나뚜 그랬슴다
전화련계두 적어지구
메일두 적어지구
감각이 냉하다는 감이 났슴다
근게 결국엔 다른 여자 하구 만나구 다니는게 내 눈에 띄였지무
악몽임다 그러구는 내가 집착이 심하단 말 들엇슴다
그러니깐 마음을 넘 주지마쇼
남자들은 자기 자신을 다 주는 여자 싫어함다
자신의 인생은 자기절루 만들어서 살아가야한다구 생각함다
전화련계두 적어지구
메일두 적어지구
감각이 냉하다는 감이 났슴다
근게 결국엔 다른 여자 하구 만나구 다니는게 내 눈에 띄였지무
악몽임다 그러구는 내가 집착이 심하단 말 들엇슴다
그러니깐 마음을 넘 주지마쇼
남자들은 자기 자신을 다 주는 여자 싫어함다
자신의 인생은 자기절루 만들어서 살아가야한다구 생각함다
님들의 조언 너무 감사함니다.
저도 이젠 정신 좀 차려볼려구요...
저의 방식으로 한번 해보겠슴니다.
이후에도 들릴테니 님들의 조언 많이 부탁하겠슴니다.
그럼 님들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세요...
저도 이젠 정신 좀 차려볼려구요...
저의 방식으로 한번 해보겠슴니다.
이후에도 들릴테니 님들의 조언 많이 부탁하겠슴니다.
그럼 님들 행복하시고 아프지마세요...
확인해야죠... 연극하면서라도....전화로 많이 아픈척 하고 며칠 연락 끊어보세요...그래도 아니면 아닌거죠....내것이 아니면 포기하세요...
저생각인데요 혹시 님이 넘 잘해줘서 미안해서 같이 있는건지 ㅠㅠ 아님 요즘 회사에서 님보다 더 좋은 상대를 만났는지 넘 속상해하지 마세요
두분 감사함니다...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m(_ _)m
나처럼 힘든 사랑을 하지마시고,
달콤한 사랑을 하시길 바람니다..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m(_ _)m
나처럼 힘든 사랑을 하지마시고,
달콤한 사랑을 하시길 바람니다..

심각하네요~ 확~ 사귀여 뿌리세요~ 애매한 관계 영~ 억울할때많씀다~
별루.....너그러분것처럼 하는새 해도,,,,결국엔 속으론 ...님처럼 신경쓸때두 잇죵....
확~ 선 끄어 보세요~
이쁜사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