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당신이
나는 참 좋습니다.
나 자신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당신이 있기에
나는 참 행복합니다.
내가 서럽도록 외로울 때...
내가 가슴 저미도록 괴로울 때...
그대는
늘 내 곁에서
한 송이 꽃으로 피었습니다.
깊은산 맑은 물로 흘렀습니다.
늘 향기로움으로 다가오고
늘 비어있는 나의 공간을
그리움으로 가득 채워주는
당신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주 특별한 사람
당신은 사랑해서 기분 좋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당신이
나는 참 좋습니다.
나 자신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당신이 있기에
나는 참 행복합니다.
내가 서럽도록 외로울 때...
내가 가슴 저미도록 괴로울 때...
그대는
늘 내 곁에서
한 송이 꽃으로 피었습니다.
깊은산 맑은 물로 흘렀습니다.
늘 향기로움으로 다가오고
늘 비어있는 나의 공간을
그리움으로 가득 채워주는
당신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주 특별한 사람
당신은 사랑해서 기분 좋은
향기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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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두 기분 좋슴더 ㅎㅎㅎ
그런사람 어디에 있어요?
니가 아이디 바꾸어두 알아 밨어. 근데 그런 사람 빨 찾구 아파하지 않았음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