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모를꺼야
내가 얼마나 당신이 필요한지..
그 무서운 곳엔 당신의 따스한 손길이 필요했다는걸
당신은 , 아픔은 인차 지나가버린다고 생각할걸..
자기는 몰라,난 자기가 옆에 있으면 자기가 그 아픔을 대채할수있다걸...
당신은 물어봐
왜 내가 좋은가고?
당신과 같이 있으면 그냥 있어도 좋아
하지만 당신은 항상 날 마음아프게해..
항상 혼자있게 만들어...
이젠 아픔을 이겨낼만한 힘이 없어요.
당신이 그리운 마음도 이겨내지도 못하겠어요.
난 왜 이러나,이렇게 평범한 사랑도 받을수 없을까..
당신은 왜 어느 평범한 일도 만족해줄수 없을까
넘 힘들고 아파요..
당신이 원하고저하는 삶을 이해할수없어요..
행복하자고 떠났어요..
하지만 더 다른 사랑을 받아들일수없을것같아요.
이렇게 혼자서 헤멜까봐 무서워요.
영원히 옆에 있어주면 알될까요?
행복하지 않을까요?
내가 얼마나 당신이 필요한지..
그 무서운 곳엔 당신의 따스한 손길이 필요했다는걸
당신은 , 아픔은 인차 지나가버린다고 생각할걸..
자기는 몰라,난 자기가 옆에 있으면 자기가 그 아픔을 대채할수있다걸...
당신은 물어봐
왜 내가 좋은가고?
당신과 같이 있으면 그냥 있어도 좋아
하지만 당신은 항상 날 마음아프게해..
항상 혼자있게 만들어...
이젠 아픔을 이겨낼만한 힘이 없어요.
당신이 그리운 마음도 이겨내지도 못하겠어요.
난 왜 이러나,이렇게 평범한 사랑도 받을수 없을까..
당신은 왜 어느 평범한 일도 만족해줄수 없을까
넘 힘들고 아파요..
당신이 원하고저하는 삶을 이해할수없어요..
행복하자고 떠났어요..
하지만 더 다른 사랑을 받아들일수없을것같아요.
이렇게 혼자서 헤멜까봐 무서워요.
영원히 옆에 있어주면 알될까요?
행복하지 않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고백이십니까?
우리 같이 기도 합시다 ... 하느님이여 한번더 선녀들을 내려보내라고 ..ㅎㅎㅎㅎ
그땐 확 랍치 해버리고 삼 ㅎㅎㅎㅀ
그땐 확 랍치 해버리고 삼 ㅎㅎㅎㅀ
아~~ 가엽게 말한다 ㅠㅠ 낸데르 오쇼 ㅋㅋ
기도 하면서 노력해보세요
당신은 모르실꺼야---
미인어는 바다를 떠날수 없음을----ㅎㅎ
미인어는 바다를 떠날수 없음을----ㅎㅎ

그리구 많이 방황하구잇구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