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하나 전화한 통 없어도 이해하는 척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는 척
섭섭함이 자꾸 커져가는데도 그걸 감춰야하는 척
'가지마'라고 말하고 싶어도 못하는 척
눈에서 눈물이 나오는데도 울지않은 척
속상하면서도 속상하지 않은 척
머리가 터질듯 복잡하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척
이 모든게 지금 내 마음이야
"척쟁이"가 되어가고 있어
내 마음도 몰라주는 니가 미운데
너를 사랑하지 않을수는 없다.
바보같지?
바보같아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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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랑을하면요 ..바보로 된대요 ..사랑의 바보로 ....
이쁜바보~~ ㅋㅋ
521~~~~
521~~~~
바보들의 사랑...ㅠ
정말로 사랑한다면 바보가 되는 거예요?아잉~그럼...
그럼 다 바보인가잉??만약 이게 진짜라면 세상이 뭐가 됨까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