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걷다가 생각못한 인연을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되고 전혀 관계없는 두사람의 맘을 꽁꽁 묵게 되고
그때는 행복했어요. 영원히 고독하지 안을것이라고 영원히 같이 할것이라고 세상이 변하고 내것은 틀림없다고
살다가 걷다가 번개에 맞은 느낌이 왔어요. 쓰러질것 같고 세상이 다 정상인데 내 인생이 뒤집인것 같아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랑이 언제부터인지 서로 대화가 점점 적어지고 만남이 적어지고 공통어가 점점 적이지고
헤여지고 싶은데 그 용기가 없고...
살다가 살다가...
정정 힘들어지네요...
그때는 행복했어요. 영원히 고독하지 안을것이라고 영원히 같이 할것이라고 세상이 변하고 내것은 틀림없다고
살다가 걷다가 번개에 맞은 느낌이 왔어요. 쓰러질것 같고 세상이 다 정상인데 내 인생이 뒤집인것 같아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랑이 언제부터인지 서로 대화가 점점 적어지고 만남이 적어지고 공통어가 점점 적이지고
헤여지고 싶은데 그 용기가 없고...
살다가 살다가...
정정 힘들어지네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힘들어두 살아야하는게 인생이라 .....
힘내세요......홧팅~~
글구 아름다은 사랑아끼세요 ...
힘내세요......홧팅~~
글구 아름다은 사랑아끼세요 ...
당신은 지금 사랑의 번식중인거에요... 죄송 롱담이 심했나 .,.,,
흰눈 Bye... HAn 추천하고 용기를 내요
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던거죠
얼마나 나를 아프게 할지도 모르고
기뻐했죠 이 세상에 그댈
가진 사람 나하나 뿐이라며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몰랐었죠 우리 헤어진다는건
정말 그대가 내 사랑인줄 알았는데
좋아했죠 그대 나와 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라 믿었죠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하얀 눈위에 멀어져 가는
그대가 남겨둔 발자국 세며
멍하니 바보처럼 떠나가는
뒷모습 보면서 울었죠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내 곁을 떠나갔죠
흰눈 Bye... HAn 추천하고 용기를 내요
한 사람을 너무 사랑했던거죠
얼마나 나를 아프게 할지도 모르고
기뻐했죠 이 세상에 그댈
가진 사람 나하나 뿐이라며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몰랐었죠 우리 헤어진다는건
정말 그대가 내 사랑인줄 알았는데
좋아했죠 그대 나와 같은
생각하고 있을거라 믿었죠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하얀 눈위에 멀어져 가는
그대가 남겨둔 발자국 세며
멍하니 바보처럼 떠나가는
뒷모습 보면서 울었죠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흰 눈이 내리던 어느 날
그 고운 입술로 날 사랑한다고
안녕이란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내 곁을 떠나갔죠
소중히 여기고 아껴야쥥~
제깍 친햇다,식지 않앗을때
퍼뜩 긑내는게 골이 좋은 남잠다~~
퍼뜩 긑내는게 골이 좋은 남잠다~~

쪼끔은 알것같은 님 마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