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사랑이 아무리 아름답다곤 하더라도 그것은 나에겐 현실 속의 보잘 것 없는 그림 한 장보다 못한 것이다 그림 속의 진수성찬이 아무리 먹음직스럽게 보일지언정 그것은 나에겐 오래전 우리네 보릿고개 시절의 개떡 하나만 못한 것이다 그런 개떡이 수백 개인들 그대와 함께 먹을 수 없다면 그것은 나에겐 돌멩이 하나보다도 못한 것이다 사후 영생의 세계가 어디엔가 있어 그곳에서 그대를 만날 수 있다고 그 누군가가 장담하더라도 그것은 나에겐 영겁의 시간에 비해 이 세상 잠시 당신을 뜨겁게 사랑함보단 조금도 나을 일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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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ㅋㅋㅋ
퍼온글인디.......ㅋㅋㅋㅋ
퍼온글인디.......ㅋㅋㅋㅋ
놀림둥? 휴~
ㅋㅋㅋ
그냥.....카페뛰지다가...내사연하구..비슷하니까...
버왓심다.......ㅋㅋㅋㅋ
그냥.....카페뛰지다가...내사연하구..비슷하니까...
버왓심다.......ㅋㅋㅋㅋ
노래가 좋네요~~
고요한 밤에 딱 맞는^^
ㅜㅜㅜ
고요한 밤에 딱 맞는^^
ㅜㅜㅜ
글이 매짜꾸마.
ㅋㅋㅋ.
ㅋㅋㅋ.
글두 뭇지구...노래두 좋구...
이글보니 꿔보러가 한말 생각나네...
<부부간에는 촌수가 없다>....ㅎㅎ
이글보니 꿔보러가 한말 생각나네...
<부부간에는 촌수가 없다>....ㅎㅎ

파릇파릇한 젊은이..무쓴......영생세계 경지 까지 론~ 함둥?
제 뭐~
리 훙 쯔 인 가? 아님? 예수? 아님? 관음?
살아 잇는 동안.....담배나 열씸히 피워야쥥~ 화이팅.....말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