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슬퍼하지 않겠다고
몇십번 몇백번 다짐했지만
문득 떠오르는 너의 영상
너의 따뜻한 가슴
항상 다정하게 불러주던 너의 목소리
이제는 잊어버리려고 다짐했지만
잊어버리려고 다짐했지만
잊어버리려고 하면 더욱 더
잊어지지 않는 너의 모습
너와 걸었던 길
너와 함께했던 웃음소리
평생을 간직하고도 남을정도로
과분한 너의 사랑을 어떻게 잊겠어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어
사랑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가을 락옆님은 항상 씩씩해보여서 정말 보기가 좋아요
다른사람이 아프고 힘들땐 잘도 안위해주면서
정작 내 자신이 아플땐 어쩌할줄몰라 못난모습만 보이고 가네요
오늘도 힘이 되주어서 감사해요
다른사람이 아프고 힘들땐 잘도 안위해주면서
정작 내 자신이 아플땐 어쩌할줄몰라 못난모습만 보이고 가네요
오늘도 힘이 되주어서 감사해요
저도.....사람인뎅...
보이는 모습만큼...진실일수 없는거 아니겟어요?
보이는 모습만큼...진실일수 없는거 아니겟어요?
아무리 현명해보여두 감정일에 자신이 닥치면
막무가내?!
루비님이라면 괜찮을줄 알앗는데...
괜찮아지겟죠.믿어요.
막무가내?!
루비님이라면 괜찮을줄 알앗는데...
괜찮아지겟죠.믿어요.

봄비 떨어지고
기억속에서도 넌
날 슬프게 하고
가슴은 치밀고
눈물은 고이고
모든것을 잊자 하다가도
얼핏 스친 너의 얼굴에
순식간에 무너 지는 기분????이죠? ㅍㅍㅍ 웃어서 죄송 ㅎㅎ
헤어짐의 갈림길에서
하루 ....먼저....잊고.... 마음 편하기 보다는
하루.....더..... 마음 아프더라도
눈물 뿐인 시간 보내보세요.....
억지로 나오는 눈물 참아서.....똑똑한 사람이 아니래용....요즘엔....
마지막 님 말...
사랑햇엇다....이말 주긴당......간만에...댓글....또...찡땐 되게 남긴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