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행복을 빌었는데..
우연히 오빠입에서 니가 그렇게 잘도 지낸다는 소리에 어쩜 그렇게
맘이 멍글어지니...
왜일까...내가 없이도 잘 지내는 니가 싫어서 였을까..
아니면..내가 아직두 아픈데 니가 잘 지내는게 싫어서 였을까..
뭔가 부족해보였다..
내 삶에서...여즘들어 자꾸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미치겠다..
이런 내가 싫다..솔직해지고 싶지만..이젠
거짓말 속에서 환상속에서 사는게 습관이 되여 버려서...
어떻게 헤여 나왓으면 좋을지 모르겟따..
보고싶구나...만나보고싶어...
우연히 오빠입에서 니가 그렇게 잘도 지낸다는 소리에 어쩜 그렇게
맘이 멍글어지니...
왜일까...내가 없이도 잘 지내는 니가 싫어서 였을까..
아니면..내가 아직두 아픈데 니가 잘 지내는게 싫어서 였을까..
뭔가 부족해보였다..
내 삶에서...여즘들어 자꾸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미치겠다..
이런 내가 싫다..솔직해지고 싶지만..이젠
거짓말 속에서 환상속에서 사는게 습관이 되여 버려서...
어떻게 헤여 나왓으면 좋을지 모르겟따..
보고싶구나...만나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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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는 백일두 아니구
200일을 맞이할수 있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