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했다..
만나고 싶으면 만났다..
화내고 프면 화도 내보았다..
헤여지고 싶어서 그사람들의 눈물을 무시한채 이별두 택햇었다..
울고 싶으면 울고 잊고 싶으면 잊어줄수 있고
이런 와가마마한 내자신이
지금 그렇게 와가마마한 널 만나서
가슴앓이를 시작한지 이젠
1년째...
잊기 싫어서...투정 부린지 1년째..
울면서..추억을 되새겨 보는것두 1년째..
너의 얼굴이 희미해지는거 두려워서 사진을 들여다 보는것두 1년째...
니가 떠난지 짧은 1년째...하지만..한세기보다 길게 느껴지는1년째...
1년전의 내가 어떤 모습이 였던가...
널 만나지 않았더라도 이런 초라한 내가 되였을까...
1년만에 배웟어...나 담에 만나는 사람 절때 나처럼 이렇게 아프게 안할꺼라는걸...
만나고 싶으면 만났다..
화내고 프면 화도 내보았다..
헤여지고 싶어서 그사람들의 눈물을 무시한채 이별두 택햇었다..
울고 싶으면 울고 잊고 싶으면 잊어줄수 있고
이런 와가마마한 내자신이
지금 그렇게 와가마마한 널 만나서
가슴앓이를 시작한지 이젠
1년째...
잊기 싫어서...투정 부린지 1년째..
울면서..추억을 되새겨 보는것두 1년째..
너의 얼굴이 희미해지는거 두려워서 사진을 들여다 보는것두 1년째...
니가 떠난지 짧은 1년째...하지만..한세기보다 길게 느껴지는1년째...
1년전의 내가 어떤 모습이 였던가...
널 만나지 않았더라도 이런 초라한 내가 되였을까...
1년만에 배웟어...나 담에 만나는 사람 절때 나처럼 이렇게 아프게 안할꺼라는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음,,, 실수는 한번만하세요~
씨발 할짓이 없어서 문법도 맞지안는 글을 올려 아아고 참 소학생글이네
쓰벌...보기 싫으면 보지나 말거지,,,즈랄을 한다,이게 무슨 풀인가...
과거는 이미 다 지나간거끄마,글구 행복할수 있는것은 앞날이라구,,누기 말처럼,,
다시 잡아올수 없다면,그냥 보내 드립소,,,
글구 인생에 사랑이 전부인것두 아이끄마,,,
다시 잡아올수 없다면,그냥 보내 드립소,,,
글구 인생에 사랑이 전부인것두 아이끄마,,,
커다이 글도 재미익꼬
휴...
너도 좀씩 커가고 있구나...
그래 커야지....
아프면서 사람은 커가는거여...
가을비
자네 여기서 일점 벌었으문 고맙단 말부터 하게...
멀 점수 벌어가면서 욕인가...
기본이 덜 된거 아닌가...
死神
풀은 좋은데 좀 깨끗하게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
우리 민족은 예의가 밝다구 항상 자부하구 있지...
그런 자부감이 없어지게 만들지 말게....
너도 좀씩 커가고 있구나...
그래 커야지....
아프면서 사람은 커가는거여...
가을비
자네 여기서 일점 벌었으문 고맙단 말부터 하게...
멀 점수 벌어가면서 욕인가...
기본이 덜 된거 아닌가...
死神
풀은 좋은데 좀 깨끗하게 하는게 좋은거 아닌가...
우리 민족은 예의가 밝다구 항상 자부하구 있지...
그런 자부감이 없어지게 만들지 말게....
아프지만 다음 사랑바랄수 있는 님이
적어도 나보다 강하다 생각해요...
님 꼭 행복하세요...
적어도 나보다 강하다 생각해요...
님 꼭 행복하세요...
해바라기>내 욕하는거ㅡ는 저 내 웃집에 분으 그러꾸마,,,저렇게 풀달거면 달지나 말든가
보지 말구 못본체하구 그냥 지나가든가 ,,,저게 무슨 풀이란겜두,아픈사람 글썼다는데,,
거기다가 위로는 커녕 ,할짓이 없다구,,,ㅉㅉ
보지 말구 못본체하구 그냥 지나가든가 ,,,저게 무슨 풀이란겜두,아픈사람 글썼다는데,,
거기다가 위로는 커녕 ,할짓이 없다구,,,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