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왜 이렇게 힘이 듭니까? 저도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였는데 무척 사랑하는가 싶습니다. 하루라도 그녈 못보면 넘 보구싶어서 미친듯싶습니다. 얼굴을 못 볼 지언정 목소리마저 듣지 못한다면 그건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무얼하다가도 멍하게 앉아서는 그녀와함께 했던 많지않은 추억들을 되새기곤 합니다. 지금와서 저도 왜 하필이면 그녀를 사랑하게 되였는지 생각하곤 합니다. 학습성적도 그닥 우수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출중한 외모도 가지지 않은 그런듯 평범한 그녀입니다. 괜히 임자있는것도 알면서 왜 계속 사랑하는지? 휴~ 한숨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희망이 있겠는가하고 매일과같이 두손을 꽉 잡고 그 기적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이런 멍청이같은 나랍니다.나이가 점점 들면서 저도 인젠 성숙되였는가 싶습니다.한사람을 쉽게 사랑하지않고 오직 그녀하나만 위해 살아가는듯 싶습니다.하긴 그녀를 사랑하는 제가 우둔하죠.못난 얼굴에 커다란 몸집,볼데라곤 하나도 없는 그런 존재.무슨 여자가 이런 못난이를 사랑하고 아껴주겠습니까?하지만 두렵지 않습니다.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라면 제가 못난만큼 그녀에게 배로 되는 행복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누구보다더 그녀를 아끼고 사랑할껍니다.그러니까 하늘이시여,언젠가 그 기적이 나타나게끔 해주옵소서.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으니깐 꼭 기적이 나타나게 해주세요.못난이도 사랑이 필요하고 못난이에게도 행복이 필요하답니다.제가 원하는건 따로 없습니다.그냥 한쪽 구석에서 묵묵히 서서 그녀를 사랑할수 있게끔 해주세요.싫증하나 부리지 않고 아무런 원한없이 꼭 기다랄껍니다.그녀가 하고싶은 사랑을 다하고 지칠때까지 기다립니다.그녀가 지쳐서 망설이고 있을때 전 모든것을 제쳐놓고 무조건 달려갈껍니다.
겁쟁이같은 저를 욕하지마세요,욕심쟁이같은 저를 원망하지 마세요.그녀를 사랑하노라니 저는 할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런 겁쟁이가 되였고 그녀를 사랑하노라니 무엇도 두려워하지않는,오직 그녀만 탐내는 그런 욕심쟁이가 되였습니다.하얀 눈같은 그녀는 제 마음속에서 제일 이쁜 그런 존재입니다.겨울에 밖에 피지않는 그 꽃이 바로 당신입니다.될수 있다면 봄,여름,가을에도 눈이 내리고 그 꽃이 폈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그런 그녀를 충분히 이해하고 기다릴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겁쟁이같은 저를 욕하지마세요,욕심쟁이같은 저를 원망하지 마세요.그녀를 사랑하노라니 저는 할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런 겁쟁이가 되였고 그녀를 사랑하노라니 무엇도 두려워하지않는,오직 그녀만 탐내는 그런 욕심쟁이가 되였습니다.하얀 눈같은 그녀는 제 마음속에서 제일 이쁜 그런 존재입니다.겨울에 밖에 피지않는 그 꽃이 바로 당신입니다.될수 있다면 봄,여름,가을에도 눈이 내리고 그 꽃이 폈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그런 그녀를 충분히 이해하고 기다릴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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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힘내세요~~ 화이팅! 그사랑에 언젠가는 그녀도 감동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