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날이면
그 비가 촉촉히 가슴을 적시는 날이면
이곳에 내가 있습니다
보고 싶다기보다는
혼자 인것에 익숙해지려고.....
비 내리는 날이면
그 비가 촉촉히 가슴을 적시는 날이면
이곳에서
눈물없이......
울고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울어라,눈물방울이 바다를 이룰때까지!ㅋㅋㅋ
찡땐....
눈물없이..
울고 잇습니다.....
눈물없이..
울고 잇습니다.....

가슴상하겠어요...
난 넘 오래 참아와 나도 물랐어요...
기다림이나?미련이나?사랑이나?동정이나?후회나?고독이나?
나 지금두 찾구있어요
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