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구던 남친이 떠났어요 있을땐 내것이라고 생각한나머지 별로 잘대하지도 못했어요 일본에와서 둘다힘들구 그래서 난 이별이란 남들일로만 알고있었으니까요 참 외로운 하루하루죠 갈라지는 좋았던기억들만 나네요 다시한번 기회준다면 잘할걸같은데 그래서 잘하려구 그남자따라 빚도 지고 일본까지 왔는데 돈문제가 있으니 멀어지네요 지금은 빚은 문제없는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랑 떠났어여 있을때 잘해야 해요 연애를 시작했기에 시름을놓을것이아니라 연앨하면서 잘지켜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떠나면 영영 기회가 없으니까 한숨만나네요 넘힘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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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맞어요...연분이 없어서 그런거거든요..이제 다시 다른 사랑 찾아올겁니다..
과거속에서 자기를 탓하지 말아요 연분이 없엇겟죠 .세상에 반은 남자니간 .. 힘내세요
님 맘 충분히 이해하는데 다 ~~쓸때 없는것이야 ㅋ 퍼떡 이어버리세용 ㅎㅎ

더 훌륭한 사람과 만날거예요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