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젠 아무렇이도 않은데
정리가 되였는데
친구가 자꾸 묻는다.
진짜로 잊은건가고~~~ 이젠 괜찮은건가고~
그럼 난 그냥 정리되였다고 한다.. 잊은게 아니라 정리되였다고
한사람을 어떻게 잊을수 있는지 나 모른다...기억상실하지 않은한~~~잊을수 없다고 본다.
단지 정리했을뿐~~ 가끔은 생각도 하고 가끔은 그리워도 하며
남 모르게 그렇게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
예전처럼 아니다.
예전처럼 그사람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지는 않을꺼다..
누군가 그랬다 가질수 없는건 항상 제일 소중한거라고~~~
나한테 이런 소중한것이 있는거만으로도
나는 만족한다.
정리가 되였는데
친구가 자꾸 묻는다.
진짜로 잊은건가고~~~ 이젠 괜찮은건가고~
그럼 난 그냥 정리되였다고 한다.. 잊은게 아니라 정리되였다고
한사람을 어떻게 잊을수 있는지 나 모른다...기억상실하지 않은한~~~잊을수 없다고 본다.
단지 정리했을뿐~~ 가끔은 생각도 하고 가끔은 그리워도 하며
남 모르게 그렇게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
예전처럼 아니다.
예전처럼 그사람에 대한 환상에 젖어있지는 않을꺼다..
누군가 그랬다 가질수 없는건 항상 제일 소중한거라고~~~
나한테 이런 소중한것이 있는거만으로도
나는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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