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은 일찍끝난지라,, 오다가 가게애들이 넘잡아끌어서 한잔했다, 흠,, 나이를 좀 먹은뒤로는 내몸이 나한테 잔소리가 많아졋다 특히 몸이지칠때 술같은거 마엿다싶으면 아래다리가 후들후들 맥이싹빠진다니깐,, 다 몸뚱아리가 힘이빠져버리는거야,,몸이,, <너좀쉬어라~ 담배끊고 술도 마이지마라~ 지금은 술마일처지아니다, 아침늦잠자지말구, 운동이나해라,~> 내가 말을 듣지않으면 몸은 더적극적으로 피로를 풀어주지를않지, 머,,담배피면 머리가 막아파나게하구 술마이면 온하루 밥두 못먹게하구,, 심지어는 과음햇다싶으면 막 구역질나게만들구, 뭐 그래두 주정은 부릴정도루 못마이게해서는 좋다만은, 음,,,원래 주정이란건 피워본적없데~ㅋㅋㅋ 몸이 내한테말한다는소리를 하다보니,, 내 맘은 내하구 진지하게 대화해본적없네,, 음,,요즘 노란티를보구,, <이쁘지? 기분좋지? ...> 하구 한마디물어본뒤로는,,, 댔따,,오눌은 노란티도 않보이고,, 할말두 별로없데~ 어디에 자리옮겻는지는 확정햇는데말이, 커피한잔마일사이에두 그림자두 않보인데,, 영화나 한편보구 자야제~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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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몽이 인제는 늙어꾸나,,,,ㅋㅋㅋㅋ
ㅎㅎ
좋았어...
배배..
좋았어...
배배..
잔소리라도 들을때 들으쇼
엠씨몽~~ 오랫만~~ 그래 몸이 하는 소리를 잘 들어줘야지...
너무 지치지말고 힘내~
너무 지치지말고 힘내~
아하,,오눌은 아는사람들이 많이와주엇구낭,,
가을락엽,,ㅎㅎㅎ 사랑에빠진건아니구,,그냥~
호랑,, 해해해, 무슨해해유~
떡장사 형님앞에서는 아직애기지머,,ㅋㅋㅋ
바라기,,뭐가 좋앗어야,, 돈은 잘벌고잇남?
설화,,말이맞는거같음더,,
미희 오랜만,, 힘낼꺼야,,아자아자,,
가을락엽,,ㅎㅎㅎ 사랑에빠진건아니구,,그냥~
호랑,, 해해해, 무슨해해유~
떡장사 형님앞에서는 아직애기지머,,ㅋㅋㅋ
바라기,,뭐가 좋앗어야,, 돈은 잘벌고잇남?
설화,,말이맞는거같음더,,
미희 오랜만,, 힘낼꺼야,,아자아자,,

몽이 사랑에 빠졋는 매구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