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이기는 자식없다란말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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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부모님에 대한 효성과, 부모님 의견에 무조건 따른다는건 별개라 생각되는데요?
쯕꼬미...어쩨다가 맘에 드는 말 햇꾸마
사게여서 저가 여기서 지적하는것은
저는 경험 없건만 전부터 쭈욱 봐왓지만
부모반대 무릅쓰고 결혼한 커플
행복한 분 절대적으로 영이라구는 할수 없지만
적은것 같아서...
자기가 사랑에서 당사자가 되면 눈이 가리워진다구
그때는 부모을 이기려는것이 아니구
부모가 왜서 반대하는가구 잘 생각해보구...
자식하구 부모사이 뭔데 이기고 지고 잇어요?
자기몸에서 떨어진 피덩이 곱게 길러서 잘
되라구 하는것 아니겟어요?
어제두 엄마는 너만 행복하면 뭐보다두 좋은것이다라구
코마루가 찡해나서...ㅠㅠ
저는 경험 없건만 전부터 쭈욱 봐왓지만
부모반대 무릅쓰고 결혼한 커플
행복한 분 절대적으로 영이라구는 할수 없지만
적은것 같아서...
자기가 사랑에서 당사자가 되면 눈이 가리워진다구
그때는 부모을 이기려는것이 아니구
부모가 왜서 반대하는가구 잘 생각해보구...
자식하구 부모사이 뭔데 이기고 지고 잇어요?
자기몸에서 떨어진 피덩이 곱게 길러서 잘
되라구 하는것 아니겟어요?
어제두 엄마는 너만 행복하면 뭐보다두 좋은것이다라구
코마루가 찡해나서...ㅠㅠ
가을락엽님--흑흑, 감사함더, 내 넘... 흑... 말이 아이 나옴다.ㅋ
쟈스민님--물론 제 자식 잘되지 말라는 부모는 이 세상에 없을테죠.
그리구 부모자식간에 이기고 지고도 없다 합시다.
근데 문제는, 자식에 대한 좋은 의도나 념원으로 자식의 혼인에 간섭하여
결과가 여의치 않게 되였을때는 어떻게 하냐, 하는 것이지요.
만일 자식이 본심 내키지 않았지만 부모님 의사였기에 따른 결과라면,
유감이 없을까요? 그리구 년세 드신 부모님들께서 책임질수 있나요?
아무리 부모님들이 낳아주시고 키워 주셨다 하더라도, 자기의 인생, 자기의
혼인이기에, 자기 의사를 견지하든, 부모님 의사를 받아들이든, 어디까지나
자기의 책임으로 판단,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쟈스민님--물론 제 자식 잘되지 말라는 부모는 이 세상에 없을테죠.
그리구 부모자식간에 이기고 지고도 없다 합시다.
근데 문제는, 자식에 대한 좋은 의도나 념원으로 자식의 혼인에 간섭하여
결과가 여의치 않게 되였을때는 어떻게 하냐, 하는 것이지요.
만일 자식이 본심 내키지 않았지만 부모님 의사였기에 따른 결과라면,
유감이 없을까요? 그리구 년세 드신 부모님들께서 책임질수 있나요?
아무리 부모님들이 낳아주시고 키워 주셨다 하더라도, 자기의 인생, 자기의
혼인이기에, 자기 의사를 견지하든, 부모님 의사를 받아들이든, 어디까지나
자기의 책임으로 판단,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