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년이라는 세월....
어떻게 살앗는지...누굴 위해
살앗는지..모르겟지만..
이젠..가끔씩 알수 잇을거 같습니다
........
꿈 같은 거짓말이라고 생각
하겟지만..아닙니다..눈을떠서
당신을 볼수 없엇던 일이 가슴
아팟고..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당신에게 해줄수 없어서
나자신이 원망스러웟지만..
아주 짧디 짧은 3글자...
..........
당신에게 해주지 못햇던
그 한마디 이제 하고 해보고
싶습니다 나 너 <좋 아 해>
남들에겐 너무나도 평범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난 당신에게
흔해 빠진 <사 랑 해>로 전하고
싶지 않앗습니다.....
................
당신에게 사랑한단 말은 하지 않을래요
하지만..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줄수 잇습니다....
..................
당신의 이쁜 두 눈에 맻힌 구슬이
흘러 내려 올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나 엿으면 ............
내가 힘들고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 흘릴때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여 주세요..
..................
매번 만나고 난후 하늘을 보면..
별은 온데간지 보이지 않는다고
하셧죠.?제가 알려드릴까요.?
매번 만날때마다 내가 그 하늘의
별을 대신햇기 때문이죠..
그대가.외로워하지 않게..
..................
당신을 사랑하는사람이 100명잇다면.
그 가운데 한사람은 저엿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10명 잇다면
그 가운데 한 사람 역시 저엿으면..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 1명잇다면..
그 사람이 나엿으면..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제가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원하는 만큼 당신을
사랑할 순 없겠지만
당신이 원하는 이상 당신을
사랑할 순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그리워 할 때
항상 당신 곁에 달려 갈 순 없겠지만
당신이 힘들 때엔
만사를 제치고 달려 갈 수는 있습니다
................
하루에 한번씩 듣는 목소리.....
나의 목소리가..바쁜 하루중에
잠시 달콤한 휴식이 될수 잇으면...
................
당신이 나를 떠난다 해도 .
나는 당신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당신에 대한 내마음 어떤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만큼
똑같앗기 때문입니다...
...............
항상 당신에게 하고 싶엇던말..
하늘이 무녀져도.당신 맘속의
어느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잇는 나의 나의 령혼만을
남겨달라고......
.......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앗다면
......난 아마도...
....지금까지도...눈을
......뜨지 못햇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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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므하하..누나 미치갯슴다.에효..ㅋㅋ
소망 ---들려줘서 땡큐 ^^
용 - 야 니 미치므 어떻게 되니 ..나도 안 미쳤는데 ㅋㅋㅋ
누구심까.??누나..애인임다.?
아..근데요..ㅋㅋ이글이..말입니다..ㅠ.ㅠ.

좋은 글 잘 보구 감다 ....좋은 사랑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