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통해서 2년전에 한 남자를 알게 되였습니다
아무도 없는 이도시에 정말 언니 하나만 믿고 와서 회사도 출근하고 그랬습니다
언니 통해서 만난 사이라 그 남자랑 다 같이 만나는 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남자가 저한테 먼저 호감 있었구요...
그러던 언니가 저한테 말햇습니다 그 남잔 너한테 안 어울리는 사람이다 ...고
그때까진 전 그 사람한테 마음이 없었는데
그런 언니가 이해가 안갔습니다 왜 안된다면서 자주 만남을 가지게 하고
그러다가 우린 사귀게 되였구요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해 버렸습니다
7개월 사귀였는지...언닌 또 저보고 말하네요 정리 했으면 좋겠다 너한테 안 어울리니까
저보구 접으랍니다 언닌 항상 니 편이니까 걱정말라구 니가 접구나면 나두 그사람이랑
관계 없앨거라면서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차마 헤여지자는 말을 못꺼내겠네요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 저보구 말하네요 헤여지자고... 그럴줄은 정말 몰랐는데
언닌 아니라 하더라도 그사람 마음만은 믿었었는데
그렇게 생이별을 했습니다 너무도 아파서 잠시 휴식할려구 고향에 갔습니다
그러다 한달후에 다시 이도시로 오게되였는데...
저는 진짜 그 사람이랑 연께 끊을줄 았았습니다
자주 만나고 통화 하고 자꾸 언니 입에서 나오는 그사람 얘기...
미칠것 같아요 전 지금 언니가 그 사람이랑 연계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마음이 덜 아플것 같은데...언니가 너무 밉습니다
결국엔 내가 바보가 되여 버린거죠 이 도시 떠나고 싶습니다
내가 마음이 옹졸한 건가요
너무 길죠 읽어주신분 들 고맙습니다 하도 속이 타서...
아무도 없는 이도시에 정말 언니 하나만 믿고 와서 회사도 출근하고 그랬습니다
언니 통해서 만난 사이라 그 남자랑 다 같이 만나는 시간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남자가 저한테 먼저 호감 있었구요...
그러던 언니가 저한테 말햇습니다 그 남잔 너한테 안 어울리는 사람이다 ...고
그때까진 전 그 사람한테 마음이 없었는데
그런 언니가 이해가 안갔습니다 왜 안된다면서 자주 만남을 가지게 하고
그러다가 우린 사귀게 되였구요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해 버렸습니다
7개월 사귀였는지...언닌 또 저보고 말하네요 정리 했으면 좋겠다 너한테 안 어울리니까
저보구 접으랍니다 언닌 항상 니 편이니까 걱정말라구 니가 접구나면 나두 그사람이랑
관계 없앨거라면서 맘이 너무 아팠습니다 차마 헤여지자는 말을 못꺼내겠네요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 저보구 말하네요 헤여지자고... 그럴줄은 정말 몰랐는데
언닌 아니라 하더라도 그사람 마음만은 믿었었는데
그렇게 생이별을 했습니다 너무도 아파서 잠시 휴식할려구 고향에 갔습니다
그러다 한달후에 다시 이도시로 오게되였는데...
저는 진짜 그 사람이랑 연께 끊을줄 았았습니다
자주 만나고 통화 하고 자꾸 언니 입에서 나오는 그사람 얘기...
미칠것 같아요 전 지금 언니가 그 사람이랑 연계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마음이 덜 아플것 같은데...언니가 너무 밉습니다
결국엔 내가 바보가 되여 버린거죠 이 도시 떠나고 싶습니다
내가 마음이 옹졸한 건가요
너무 길죠 읽어주신분 들 고맙습니다 하도 속이 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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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언니 잡아서 확실히 하시지.
난 성질이 짧아서 그런지
윗글 들으면 언니가 이상해 보이네요.
좋은 언니라면 미안하지만 그 언니 사람 웃기네요.
난 성질이 짧아서 그런지
윗글 들으면 언니가 이상해 보이네요.
좋은 언니라면 미안하지만 그 언니 사람 웃기네요.
언니분이 진짜이유를 알고있는거 같은데
잘 물어보시지,,,
그 이유를 안후에 결정하는건 어떨가요?
언니보고 님앞에서 그사람얘기다시 못하게 하든지
아니면 좋아하는사람 다시 만나든지,,
정말로 좋아하는사람 만나기 쉽지않잖아요,,,
힘내세요 ㅎㅎ
잘 물어보시지,,,
그 이유를 안후에 결정하는건 어떨가요?
언니보고 님앞에서 그사람얘기다시 못하게 하든지
아니면 좋아하는사람 다시 만나든지,,
정말로 좋아하는사람 만나기 쉽지않잖아요,,,
힘내세요 ㅎㅎ
진짜 뒤통수 맞았네... 음, ㅉㅉ
윗분들이 쓴대루, 먼저 이유나 알아보는게 아닌가?
윗분들이 쓴대루, 먼저 이유나 알아보는게 아닌가?
언니란 사람이 그 남자를 좋아하는거는 아닌지요?
뭔가 부족한 감이 들어서...읽어도 본인이 심정이 ....읽어안지네요...
이유가 뭔데요?
헤여진 이유...
언니가 헤여져라는 이유,...
언니가 그사람이랑 연계안 끊구 지내는 이유...
이유가 뭔데요?
헤여진 이유...
언니가 헤여져라는 이유,...
언니가 그사람이랑 연계안 끊구 지내는 이유...
언니는 이미 결혼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착각 할때두 있었지만 그건 아닌것 같구요
그 남자는 집안 사정이 안 좋아요 부모 없죠 하나밖에 없는 누나 사이 않좋죠 그리구
사이 안좋은 누나 아들둘 을 키워주는 형편입니다 누나가 외국에 이민 갔기에...
그래서 언닌 결혼 하구나면 내가 고생한다는 그겁니다
하지만 남자가 저에 대한 마음만 확실하다면 그런 고생은 이겨낼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치만 그건 다만 꿈일분 ... 맘이 떠났기에 헤여지자고 한거 아닐까요
그 남자는 집안 사정이 안 좋아요 부모 없죠 하나밖에 없는 누나 사이 않좋죠 그리구
사이 안좋은 누나 아들둘 을 키워주는 형편입니다 누나가 외국에 이민 갔기에...
그래서 언닌 결혼 하구나면 내가 고생한다는 그겁니다
하지만 남자가 저에 대한 마음만 확실하다면 그런 고생은 이겨낼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치만 그건 다만 꿈일분 ... 맘이 떠났기에 헤여지자고 한거 아닐까요
돈이 전부가 아니니깐요...
누구나 태여날때는 다들 빈몸이니깐요.
그사람 만나서 잘될거 같다 하면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사랑은 누가 선택해주는거 아니라 자기절로 선택해야죠.
힘내세요! 잘 될거라 믿읍니다.
누구나 태여날때는 다들 빈몸이니깐요.
그사람 만나서 잘될거 같다 하면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사랑은 누가 선택해주는거 아니라 자기절로 선택해야죠.
힘내세요! 잘 될거라 믿읍니다.

옆사람의 말을 무작정 무시하지말고
또 무작정믿지도 말고
그렇게 말하는 원인이 무언가 좀 생각해보았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