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럽지 않을만큼 행복하던 때가...
다투고 토라지고,
너무너무 얄밉고 투덜거려도...
헤어나오지 못할만큼 사랑에 푹 빠져서...
행복해 하던 그런때가 있었다...
비록...
사랑할때 힘들고 아팠던 일 많았지만...
그래도 행복해 하던 그럴때가 있었다...
이별이라는건...
사랑한만큼 아픈거다...
내가 아픈만큼...
그만큼 사랑했다는 증거다...
결국엔 ...
그만큼 대가를 받게 되는게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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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런것 같아요 사랑에 거짓이 없듯이 사랑한만큼 아픔도 크고 쓰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