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넘어 퇴근길 ... 피곤이나풀려고 자판기앞에서 쥬스하나딸랑 길건너편에보이는 여자가하나 누군가를 기다리고있엇다 노오란 티셔츠에 딱붙은 청바지 귀에는 이쁜방울이 바람결에 흔들리고잇고 짜른머리에 꼭다문 앵두같은 입술,,, ㅎㅎㅎ 분명누군가를 기다고 있는데,, 지금 이미 조금은 지쳐있는거같엇다 난 흐뭇한 기분으로 커피를마시며 미인을 감상하고,, 얼마나지낫나,, 그녀가 기다리던 사람이왔다,, ㅠㅠ ㅡ,ㅡ 이젠집에가야지,,, 랠두 열씸히 일이나해야지,,,ㅋ 피씩~ 웃음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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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ㅎ 이뻐요,,딱 내스타일,, 그뒤에 일이 발생않햇더면 당장~~~~
몽아 ,, 노래 넘 좋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설마 하늘에서온 천사는 아이겟지
노래두개 생각나네요.
노란샤츠 사나이(여기서는 아가씨)
박진영의 그녀는 너무 예뻤다.
노란샤츠 사나이(여기서는 아가씨)
박진영의 그녀는 너무 예뻤다.
몽-----이런 훌륭한 글솜씨도 있어꾸만 
오랜만임다에~~
고여자...내랑 옷스타일이 같구나..ㅋㅋㅋ
고여자...내랑 옷스타일이 같구나..ㅋㅋㅋ

그녀 그리이쁜건 아닌거네여?
엄청예뻤더라면 좀 생각이있었겠는데!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