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이전에 좋아했던 사람과의 대화내용을 보게됬다.
3년반쯤 전이였나...내가 일본에 온지 몇달밖에 안됬다.
그러던 어느날 한 여자애가 내qq에 들어와서 원래 우리 아래학년이였다며...
그리구 알고보니 원래 내가 좋아했던 애였다.
내가 졸업하고 갈때 그에게 편지한통을 남겨주고 갔거든......
우리는 두달의 친구를했다..그가 대학에 간후부터 연락은 한번두 못했다.
그렇게 3년반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렇게 시간이 흘렀지만 왜 아직두 그이가 생각날가?
오래만이라 그 두달동안이 너무 그리웠다.
그때 좀더...
하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다시 연락하고 싶다..
연락해야되나 안해야되나!
3년반쯤 전이였나...내가 일본에 온지 몇달밖에 안됬다.
그러던 어느날 한 여자애가 내qq에 들어와서 원래 우리 아래학년이였다며...
그리구 알고보니 원래 내가 좋아했던 애였다.
내가 졸업하고 갈때 그에게 편지한통을 남겨주고 갔거든......
우리는 두달의 친구를했다..그가 대학에 간후부터 연락은 한번두 못했다.
그렇게 3년반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렇게 시간이 흘렀지만 왜 아직두 그이가 생각날가?
오래만이라 그 두달동안이 너무 그리웠다.
그때 좀더...
하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다시 연락하고 싶다..
연락해야되나 안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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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후회할 일 하지마, 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