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떻게 해야 돼요?

사랑이별 · #27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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りんご · 2007-05-10 14:01:55 · 조회 301
사랑하는 사람이 갈라지재요...
원인은 자심이 없어 졌댑니다..
나를 마지막 까지 지켜줄수 있겠는지
자심이 없어서 해여지잡니다.
그래도 오래동안 잘 사겨오다가 서러
없어서는 안돼는 존재였는데 갈라
지자니... 마음이 정말 아파요.
심장이 멈춘것 처럼...
이렇게 누구를 사랑 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더구나 그 사람이 갈라지자고 나올줄은
정말 생각도 하지 않았구요...
너무 갑짝 스러워서 이해가 안가요.
이해가 안가서 해여지는 진짜 이유를
알려 달라고 부탁했어요...
갈라지는 원인은 부모님의 반대도 있고
자기가 자심이 없어 진거랍니다...
왜 부모님이 반대하시는가고 물었어요.
착한 그사람은 그저 내가 키가 작아서
부모님이 반대 하신다고 거짓을 했었죠..
그 사람이 너무 아파하고 넘어질것 같아서
부모님 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 보기로 했어요.
나는 이 한평생 내가 그 사람 부모님한테
전화한것을 후회할것입니다.
부모님은 저의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시고
삼촌이란 몸이 않좋으시니 그런 가정인 나하고
함께 있는것은 절대 반대랍니다.
자기 아드님은 절대로 몸이 건강한 분 하고 결혼
시킨다면서 혜여 지랍니다.
그리고 저의 가정 정황도 좋지 않고 안됀다는 겁니다.
태여나서 처음 누구한테 이렇게 비참하게 당하는
것은 처음 이예요.
정말 드라마 하고 똑 같은 세리후 였어요.
부모님은 그렇다 치고 그사람은 또 왜 그렇죠?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나를 버릴 사람 아닌데...
그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 까요?
남자는 다 그렇 씁니까?
함께 걸어 보지 않으면 어떻게 알아요?
마지막 까지 갈수 있겠는가 없겠는가는
둘이서 걸어 봐야 알지 어떻게 알아요?
결혼하고도 이혼하는게 그렇게 많은데
왜 좋아하는데 함께 있을수 없는가요?
제발 누가 알려 줘요...
저 어떻게 해야 돼요?
그 사람을 놓아 줘야 할까요?
우리는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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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circle · 2007-05-10 14:11:23
휴....................이 세월이 꾸마.......드라마 찍는세월.......

사랑이라는것은 원래는 빈보차에 관게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만약내라면...........갈라질거예요....갈라지자는데.......매달리는것은.....제일 싫어니

깐........

그리구........부모는........다 자식을 위해서구........보통부모들은.......자식이 행복하다면 
 
다.....동이할것인데.........

도움이 아니되네여 ..................ㅠㅠㅠ
꿔보러한접시 · 2007-05-10 14:14:08
부모님의  반대는

솔직히  자식으로서  정말로  난처합니다.

더우기  만약  이글을  쓰신분이  그  남자분(부모쪽이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님이  이런글을  쓰면  어떻게  조언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가정을  이룬다는것은  두사람만의  문제가  아니죠.

거기에  련계되는  요소가  아주  많죠.

가정을  이루는  두사람의  가족형편과도  관계가  많아요.

만약  님의  남친도  두  사람의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라면

조금이나마  희망이  크겠는데

지금  님의  남친마저  동요를  하고있는  상황.

희망이  거의  없다고  보아요.

필경  님  혼자만의  노력을  아무것도  할수  없잖아요.




지금  상황을  보아서는  희망이  1%도  되지  않으니

님이  맘  먹기에  달렸어요.

롯도나  사보세요.

혹시  롯도에  걸려서  엄청많은  돈이  있다면

아마  그  사랑을  되돌릴수  있을지  몰라요.

有钱能使磨推鬼.

돈이  많다면  그사람이던  그사람부모이던  다  설복할수  있을께예요.
신비 · 2007-05-10 14:16:20
그러게요...넘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질게요...

부모들이 반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두 많다고 봅니다...

잠시는 힘들겟지만 갈라지자구 하면 그냥 시원하게 갈라지세요....

가느 사람 잡지 말구 오는 사람 막지 말라는데....

다른 새로운 사랑이 또 찾아올거예요...힘내세요......
lovehim · 2007-05-10 14:25:36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답데다 , 부모가 아무리 반대해두 아들이 겨쿠
결혼하갰다무 결국 부모들두 손드는 법입니다 ,
하지만 지금 문제는 남친분이 먼저 손들었으니까 ,,,,
다시 생각해보세요 ,정말 부모반대문제인지 ,
아니면 ..
남자들은 항상 갈라질떄는 그런말 하지요 ,
당신을 사랑하지만 떠나야겠다구 .
그런말 어디있음까 , 다 핑게입니다 핑게 ....
내맘이다 왜! · 2007-05-10 14:28:14
이게 현실이죠 .... 뭐 남자쪽 부모를 탓하지는 못하죠 .다들 제자식한테는 젤 좋은것만 줘슴하는게 부모 맘인데 ....

남자친구랑 다시한번 진지하게 말해봐쇼 ...지금도 진짜 좋아하는지 ...(사랑이 식으면 더 이상은 말할 필요 없죠 )
지금도 그렇게 사랑한다면 둘이 함께 어떻게 부모님 설득해 보지 않겟냐고 물오봐요
그래도 신심이 없다고 대답하면 .......그냥 아픈대로 돌아서세요 .남자가 사랑을 지킬신심이 없다고 하면 둘의 미래도 캄캄한건데 .....그냥 시간이지나면 이 아픔도 나아질꺼라 생각하구  헤어져요 .....  내게 아닌건 아무리 매달려도 갖지 못하는건데 .....
힘내세요
고집쟁이혜정 · 2007-05-10 14:36:02
이 세상 남자들 다 그렇습니다 .

마마보이가 많쵸 .... !

현실은 받아드리고 갈라지세요 ..

반대하는결혼 해봣자 ,,,행복하지 못할겁니다 .

circle · 2007-05-10 15:02:39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날 떠나 행복한지 이젠 그대 아닌지
그댈 바라보며 살아온 내가
그녀 뒤에 가렸는지
사랑 그 아픔이 너무 커
숨을 쉴 수가 없어
그대 행복하게 빌어줄께요
내 영혼으로 빌어줄께요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내가 떠나 바람되어 그대를 맴돌아도
그댄 그녈 사랑하겠지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りんご · 2007-05-10 15:05:17
한 누구를 이렇게 사랑 할줄은 정말 몰랐어요...
저도 항상 헤여지면 쿨 하게 헤여지고 절때
매달지 않을거라고 했죠...
그런데 진작 일어나니깐 그렇게 행동 할수 가
없네요...
그 사람하고 헤여 질 겁니다...
놓아 줄겁니다.
많은 의견 정말 고맙습니다...
신비 · 2007-05-10 15:11:30
생각 잘했슴다........넘 속상해 하지 마쇼........

다 잘 될검다.........사과님.....화이팅..........
B 순 Oi · 2007-05-10 15:47:52
りんごちゃんよく決めました。自分らしく頑張ってください。

必ずいいひとが現れます。今の彼とは縁がないのだから仕方ないです。

辛かったらここにきて言ってください。

いつも応援します!!
りんご · 2007-05-10 17:21:10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皆さんの意見を聞いて、心も落ち着いてきました。
分かってって、やっちゃいけないのに、自分を
コントロールできなく、反対の行動をしてしまいました。
本当に冷静にならないと…
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심 · 2007-05-11 01:20:48
저는 부모님들이 결혼전에 그렇게 내놓고 반대는 하시지않으셨지만 집안 정황이 시집과 대비가 나는것이라고 아들님이 고생하실가봐 많이 걱정하시는것을 눈치보였습니다.
그것이 결혼하여 얼마 안되여서 저의 아버지가 세상뜨고 어머니가 병으로 치료하셔야되고 어린 동생이 당시 자립할수없었기에 더욱더 저의 가정배경이 아드님께 부담을 주신다고 여기시는것이였습니다. 아무리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어린 부부라도 살면서 주변의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저의 부모님과 동생이 그어떤
부담으로 되여있다는 그런 모욕을 그 누구한테도 받게 하고 싶지않었습니다. 저의 어머니와 동생을 지키고싶었습니다, 제가 유일한 믿음이니깐요. 그래서 저는 리혼을 택하였습니다. 제가 지켜야할것은 많습니다.하지만 선후순서를 따지며는 저는 부모님을 택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류학생활을 충실히 하여오고 동생도 류학공부 힘내고 아주 행복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올리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다는 것을 느끼지못하고 이기적인 생각만 하시는 부모님과 상대방은 선량한 마음으로 사랑할 의미가 없는것이라고 여깁니다. 여자혼자서 자립한다는것 힘들때가 많습니다. 리유가 어떻든 리혼녀라는 말도 많이 듣지요, 하지만 자립하여 가는 과정에 성장되고 사랑의 함의를 깊이 터득하게 되고 또 가정의 사랑을 깊이 쌓아간다는것은 얼마나 큰 행복이겠습니까.
 그냥 저의 경험을 적은것입니다. 언제인가는 꼭 상대방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그런 분을 만날수있을것을 기원하면서 랭정한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최민우 · 2007-05-11 02:31:13
여기분들 충고나 의견뿐이지
결정은 자기 절로 해야하니
아무 충고나 의견은 모썻지만
아무튼 행복해 지시길 바랄께요
りんご · 2007-05-11 09:51:20
시간이 지나면 잊을 수 있을 거라고 항상 그렇게 자기를 위로 하고 있죠...
그런데 현실을 그렇게 안돼네요.
손을 멈추면 또 가슴이 앞으기 시작 하네요...
어제도 자기 전이라고 래일 부터는 밥도 제대로 먹로
열심히 살아야지....그런데 오늘도 다른게 없네요...
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이전 처럼 모닝컬 전화를
그 사람 한테 걸은 거예요...
사랑이 뭔지, 내가 왜 이렇게 돼였는지...정말 이런
내가 싫네요...
오늘 부터는 정말 정신 차리고 일만 열심히 할 거예요...
다시는 안 울도록 노력 할 거예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有妻徒刑 · 2007-05-11 13:11:56
그사람 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부모아니라 하늘도 못말려요 남자가 부모한테 난 이여자없으면 못살겠다구하면 부모들 어쩔건데 자식이기는 부모 못봤어요
소중한 사람 · 2007-05-11 17:42:17
정말로 사랑한다면 놓치지 마세요...
하긴 결혼이란건 둘만의 일이 아니지만  .
참  힘든일입니다....젤 중요한건  부모님의 동의하에 결혼이 
되는것이잔아요...하지만  그건  옛날방식이구요....
요즘 드라마에서나  현실에서도  종종 많이 볼수 있지 않습니까.
서로 사랑한다면  놓치지 마세요...둘만의 결혼도 좋으니까..
힘들더라도  일단 해놓고 보세요...문제는  시간이이깐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츰 부모님도  동의하게 될껍니다....
왜냐면  부모님의  자식 사랑하는 맘은  다 똑같거던요...
이미  해놓은  결혼 어떻게 하겟습니까..  잘살길  바라는게  부모님의  심정이니까요..
당분간  힘들더라도   시간과의 투쟁이니까  홧팅하세요....
결국에는 사랑받게  됩니다....
기쁨과슬픔 · 2007-05-11 19:00:23
당신요...... 그따위 남자한테 더 이상 미련가지지 마세요....

정말로 당신을 사랑한다면요... 부모님앞에서..당신 좋은말만 해줬을꺼에요

결혼은 누구랑 해요? 부모님이랑 해요?

글구..당신두 그런 가정에서 태여나고 싶어서 태여났나요?

당신이 태여나고 보니까 그런 가정인데..그게 당신한테 무슨죄가있다고?

나이 드신 분들이 어떻게 그런말로...

한여자애 맘 아프게할수 잇대요????   그 기나긴 인생에서 그정도 도리도

배우지 못했대요?      다른 이유로 반대한다면

난 당신한테 꼭 부모님 동의 받을때까지 노력하라고 충고하고 싶지만

그 반대하는 이유는 말도 안돼요.... 뭐 아버님.삼촌이 몸이 약햇지

당신두 약하나요? 가정이 안좋으면 뭐 어때서....둘이 노력해서 살면되지

힘내세요... 이럴수록...~  결혼까지 간다해두 그집에서 당신집 깔보고

당신을 이뻐안해줄꺼에요....  좋은 남자 만나서 좋은 시어머님 만나서

받들리메 사는 며느리가 되고.. 남편 사랑 꽉~ 차지한 안해가 되세요

당신 충분히 할수 잇어요....잘되길 기도합니다~~~
가지말아요!! · 2007-05-11 19:09:09
 저는  사과 님이    맘이가는되로하라고  하고싶숩니다!
혹시  당신의  지극한  사랑에   감동될지도   몰으잖아요!
아무튼  행복하시길바래요!
是福不是禍,是禍躲不過!
만약갈라  진다해도   나쁜일이아닌줄도몰으잖아요!
착한당신에게는  꼭 좋은사람이나타날거야!
나같은  좋은사람   ㅎㅎㅎ   나는  여자 우는것못봐  주거든
그러니항상웃어!아니면내가  같이살아줄가!ㅎㅎ  
웃어봐   !ㅎㅎ 크게  웃어바!하하하하하하하하!





















그렇게  항상웃는  거야!화이팅!
해변의여인 · 2007-05-12 00:02:55
휴~~남자 마음이 이미 당신한데서 서서히 식어갔네요..

미련같지 말고 얼른 맘독하게 먹어야 해요..

그런 주대가 없는 남잔 넘 매력이 없어요..

두번다시 매달리지 마시구 좋은 인연 만나서

새출발 하세요..힘내세요..!!
설화 · 2007-05-12 09:08:33
아파도 아파도
힘들어도 정말 같이있고싶다면
그사람 보내지 말아요
난 부모반대로 헤여지는것을 택해어요
그사람 가정이 내부담이라며 외동딸 못내놓겠대서...
엄마가 가슴아파 쓰려져서 헤여졌어요....
지금 3년이지났지만 난 마음아파서 미치는것같아서
늦엇지만 그사람부뜰러 가요
망서린 날 그때 꼭 부틀어만 주엇더라면 이런 오늘이 아니겠죠?
힘 내세요  사랑이라면 여자도 남자를 안아줄수있담니다
자식을 이길 부모가없듯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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