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참 나쁜 사람입니다 허락도 없이 내맘에 들어와 이렇게 날 잠못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댄 참 무심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날 아프게 만들고는 내 감정따윈 돌아봐주지 않으니 말입니다 사랑한다는 그대 말이 이젠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대의 무심함에 내사랑은 조금씩 무너져 갑니다 어떻게 더 견뎌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그만 그대 손을 놓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나 죽을것만 같아서... 어리석은 내가 정말 밉습니다 그래서 나 이렇게 아픈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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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참,글내용이 좋습니다.
여름밤 소나기처럼 다가와
허락없이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남은 맘까지 넘보고 있는.....
모두들 차지하고는, 일케 힘들까?
허락없이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남은 맘까지 넘보고 있는.....
모두들 차지하고는, 일케 힘들까?

글재주가 더욱 눈에띠이네요!
아름다운 문 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