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때 사귀던 남자가 요즘 련락이 왔다.
요즘은 한국에 있고 결혼하고픈 여자도 있다고.
결혼하기전에 한가지 물어볼거 있다고 한다.
왜 자기를 버렸냐고? 나를 많이 사랑했는데.
나 때문에 여자를 믿지 못하고 몇년동안 힘들었다고.
지금 여자는 그런 자기를 많이 감싸줬다고
그래서 그 여자 소중히 여긴다고.
그래서 나하고의 과거를 청산하고 싶다고.
내가 버리다니?
이 망할놈의 자식아. 재수없는 놈아.
니가 대학가서 선배랑 바람 났잖아?
내가 곁에 없는걸 핑게로
어떻게 연인절에 선배랑 둘이서 지내냐?
날마다 밥도 같이 먹고 놀러도 가고.
내가 일본와서 변해서 널 버린게 아니다.
망할 놈아. 기억은 똑똑히 해야지.
너 같은 놈 한테 바친 내 순정 돌려내. 이 놈아.
어구 어굴해.
요즘은 한국에 있고 결혼하고픈 여자도 있다고.
결혼하기전에 한가지 물어볼거 있다고 한다.
왜 자기를 버렸냐고? 나를 많이 사랑했는데.
나 때문에 여자를 믿지 못하고 몇년동안 힘들었다고.
지금 여자는 그런 자기를 많이 감싸줬다고
그래서 그 여자 소중히 여긴다고.
그래서 나하고의 과거를 청산하고 싶다고.
내가 버리다니?
이 망할놈의 자식아. 재수없는 놈아.
니가 대학가서 선배랑 바람 났잖아?
내가 곁에 없는걸 핑게로
어떻게 연인절에 선배랑 둘이서 지내냐?
날마다 밥도 같이 먹고 놀러도 가고.
내가 일본와서 변해서 널 버린게 아니다.
망할 놈아. 기억은 똑똑히 해야지.
너 같은 놈 한테 바친 내 순정 돌려내. 이 놈아.
어구 어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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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自家事只有自己清楚,到这里说你那些事有什么原因?
설마 나를 들어란 말이사 아니겟죠?
불유쾌한 일로 갈라졌으면
그냥 그대로 잊고 살께지.
하필이면 또 그것을 다시 꺼내 들추고.
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그남자 참 소심하네.
에이형인가? 나두 에이형이긴 하지만 ㅋㅋㅋ
그냥 그대로 잊고 살께지.
하필이면 또 그것을 다시 꺼내 들추고.
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그남자 참 소심하네.
에이형인가? 나두 에이형이긴 하지만 ㅋㅋㅋ
가을 락엽씨 뭐 찔리는게 있어요?
그냥 하도 화가 나서 올려봤어요.
그 말 듣고 도저히 잠도 안오고 해서.
이젠 잊을겁니다.
끝난 남자때문에 아파할정도로
한가하지 않으니까.
그냥 하도 화가 나서 올려봤어요.
그 말 듣고 도저히 잠도 안오고 해서.
이젠 잊을겁니다.
끝난 남자때문에 아파할정도로
한가하지 않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