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재들의 이야기

사랑이별 · #2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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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武大兄 · 2007-05-10 03:05:07 · 조회 234
나는 언제나 그랫듯이 항상 자신심 넘치고 탁월한 유모아재질이 있는 멋잇고 랭혹한 남자라고 자부한다.~~笑

뭐 역시 언제나 그랬듯이 따르는 여자도 많다.

뭐 이래저래 여자를 꼬셔서 놀기도 했지 (거짓말이 아님다.)

그런데 ...아주 폭소가 터질 일이 사건이 터졌소.

머이가 잇잼가.

또 여자와 만나서 뭐.이래저래(생략..) 일을 치르고  누워서 담배를 빨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했지

그러다가  여자보구  너애인있냐? 물어보니  뭐 있단데 그래서 나도 있다고 했고 인츰 여자의 기색을 살폇는데 뭔가 그닥 유쾌한 표정은 아니였다 笑~

음 좋아 다음질문 넘어간다.


뭐 남자 몇이와 자봣니?

여자왈 7~8명이라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내 그래서 겨우 7~8명 밖에 안되니?

나는 말이야.**명 된다...

그런게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번에 얼굴색이 변하면서...어째 그래는가..하면서...난리칠가 하더라....똑 마치 똥 씹은 표정


야~!특유의 랭소적인 미소로 웃다가 불시에 딱 멈추고 엄숙하고 정색한 표정으로...

담배한모금 삼키고 길게 내뿜고.....

야 임마! 니는 뭐 놀아도 되고 나는 그래 안된단말이야? 야 어째 이리 소품놀개? 좀 웃기지 말라야...하고

무서운 표정을 ....故意~

하니  아무 말없이..돌아눕더라..

내 그래 곰곰히 생각해본게

야 웃기더라  자기는 바람쓰면 되고 내는 바람쓰면 안되고  자기보다 더 많이 자봤다니...와늘 뭐 ..

어구야...冷笑~내 더러바서 퉤~!

댔다 하고 담배를 마주 피우고 먼저 호텔에서 나와서 바깥의 시원한 공기와 반짝반짝이는 별하늘을

바라보면서 유유작작하게  걸어갔다...

줄곧..줄곧...씩씩하게....

걸으면서 사색해본게 어째 바람재들의 세계는 왜 이리 웃길가? 하고 자신은 마치 고상하고 깨끗한척 하면서

또 한번 특유의 冷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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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좋은걸 어뜨케 · 2007-05-10 05:07:59
그래 경험이 많아서 좋겟수다.....


기쁨과슬픔 · 2007-05-10 08:55:12
변태구나..생각이 영 건전하지 못하지모.....

그런글 부끄럼없이 자랑인가내서 글 올리는 저두 영 머이짐..ㅋㅋ
Angela(천사) · 2007-05-10 09:30:02
바람재 , 여자든 남자든 같으루하구나 뭐 ㅉㅉㅉ
circle · 2007-05-10 09:30:13
그 여자가 거짓말 썼겟지므 ........내 생각 .........

어째그는가면.....진짜루.....많은남자하구 사귀엿다면.....감추지 입에 안달것 .....

그니깐 성내겠지...........

건데.......넘 게방되면....아즈병걸리기 쉽단데 주의하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有妻徒刑 · 2007-05-10 10:01:40
여친이 속타겠다 ㅋㅋ
고집쟁이혜정 · 2007-05-10 10:57:03
사이떼이나 오도꼬 데스네에 ..

가을락엽 · 2007-05-10 11:02:48
어느날인간....
고유의 자신심이 여지없이 짓밟히는 날이
올꺼니깐...

만단의 준비를 하시고....달립써~
똥돌친구 똥애 · 2007-05-10 13:19:48
헉~~무서운세월이군 ㅊㅊㅊ 몸조심하메노쇼 ㅊㅊㅊ
꿔보러한접시 · 2007-05-10 14:43:15
바람재든  무시게든.

마지막  상대방을  만나서 

바람다시  쓰지  않는다면

되꾸마.
아침이슬 · 2007-05-10 15:05:55
근데, 이런 생활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과연 행복할까?!
의문이 가네....뭐니 뭐니 해도 다 양심과 가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 ^
해변의여인 · 2007-05-12 00:11:31
이구 혼자 속으로만 알고잇지 먼 큰자랑이라구 ㅉㅉ

그렇게도 할일 없삼??자기 스스로 자기 얼굴 완전

매태하는 게짐..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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