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인이여란 드라마 보았어요.육체적인 사랑아닌 정신적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이죠.
두사람 편지만을 통해서 서로의 결혼생활 격려하고 위로해주지요.거기서 윤소나가 이런말을 했어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안지 않아도 그 사람이 세상에 살아있다는것만으로 눈물나게 감사하다고.
저한테도 그런 고마운 사람있어요.많이 사랑했는데 헤여진 사이의 사람이예요.가끔씩 그 사람하고
연락하고나면 나한테 여러가지로 아주 많이 힘이 돼요.친구이상 연인이상 멀리 떨어져 있지만
살아있어줘서 고마운 그런 사람이죠.근데 저는 사람 살아가는 얘기,남편 안해한테 말하기 힘든
얘기,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앞으로를 지내고 픈데 그 사람은 그게 잘 안되나봐요.일부러 저랑 연락
안할려고 잊을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요.참다가 너무 보고싶으면 연락와요.전 그사람한테 있어서
난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보고싶어하는 느낌을 받았을때 기뻣어요.그리고 연락 올 때마다
이젠 맘 아파요.힘들어하는것 같아서...
남자들은 헤여진 여자하고 사랑하는 맘은 맘속 깊이 넣고 우정만 표현하면서 지낼순 없는가요?
정신으로만 하는 사랑은 불가능한걸가요?
우유부단한 한 여자가 올린 란잡한 글이였습니다.
두사람 편지만을 통해서 서로의 결혼생활 격려하고 위로해주지요.거기서 윤소나가 이런말을 했어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안지 않아도 그 사람이 세상에 살아있다는것만으로 눈물나게 감사하다고.
저한테도 그런 고마운 사람있어요.많이 사랑했는데 헤여진 사이의 사람이예요.가끔씩 그 사람하고
연락하고나면 나한테 여러가지로 아주 많이 힘이 돼요.친구이상 연인이상 멀리 떨어져 있지만
살아있어줘서 고마운 그런 사람이죠.근데 저는 사람 살아가는 얘기,남편 안해한테 말하기 힘든
얘기,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앞으로를 지내고 픈데 그 사람은 그게 잘 안되나봐요.일부러 저랑 연락
안할려고 잊을려고 노력하는것 같아요.참다가 너무 보고싶으면 연락와요.전 그사람한테 있어서
난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는데 보고싶어하는 느낌을 받았을때 기뻣어요.그리고 연락 올 때마다
이젠 맘 아파요.힘들어하는것 같아서...
남자들은 헤여진 여자하고 사랑하는 맘은 맘속 깊이 넣고 우정만 표현하면서 지낼순 없는가요?
정신으로만 하는 사랑은 불가능한걸가요?
우유부단한 한 여자가 올린 란잡한 글이였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