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별 · #271925

← 사랑이별

♂섯다♀ · 2007-05-10 01:09:12 · 조회 260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게 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가을락엽 · 2007-05-10 01:17:43
    음.....그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에 ~
    아자 · 2007-05-10 01:22:44
    바본가봐...미쳣나봐~~
    왜 자꾸만 기다려야 하는지^^



    ♂섯다♀ · 2007-05-10 01:27:22
    나겹이 빠루구낭~~우우우우~




    아자누나...그러게 말야 왜 기다려야할가? ^^:
    아자 · 2007-05-10 04:58:58
    이 노래 다운받게 해줘...
    mp3으로~~
    기쁨과슬픔 · 2007-05-10 08:05:21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음 이말이 좋아...... 사랑을 시작해서 끝나고나면 꺼내볼수도 없을만큼

    싫어질수도 있으니까....언젠가... 그 사랑을 꺼내볼수 있다것만으로도 행복할수 잇을꺼 같음다...



    섯다는 연애함다???ㅋㅋ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은 날...짝사랑임다??ㅋㅋ


    난노래 안 들림다..ㅠㅠ
    ♂섯다♀ · 2007-05-10 15:17:15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섯다♀2007-05-10 01:092606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테로2007-05-10 00:582331
    ♬여자 친구 없는분 오세요~~~~ㅎㅎ테로2007-05-10 00:482327
    아리랑~MC몽2007-05-10 00:082363
    꽃사세요꽃상점아저씨2007-05-09 23:002495
    순수하게 사랑하고파~기쁨과슬픔2007-05-09 21:2423415
    割不斷的 思念!끊어지지않은인연2007-05-09 20:412344
    어머니의 사랑구름같은 인생2007-05-09 18:403424
    누기 내 애인 되주므 ~~Jack2007-05-09 16:562366
    사랑 ???Jack2007-05-09 16:502332
    사랑이란,,,,,,,,,,,,,,,,,천사와 악마2007-05-09 16:492331
    뒤늦게 알게됐습니다민2007-05-09 14:402556
    사 랑 은 기 적 이 다 @@파샷파샷2007-05-09 14:312344
    가끔은 바보가 되고싶다소중한 사람2007-05-09 13:022405
    사랑에 미쳣슴다.....ㅠㅠLIGHTER2007-05-09 12:382357
    누기 내하구정색해서2007-05-09 11:272393
    내가 왜이러는지 ㅠㅠ너굴2007-05-09 11:022347
    올만에 왔던 김에 ~~Ocean2007-05-09 10:362357
    아프다...빛잃은별2007-05-09 09:452418
    위로해주구 싶은데..Rosy2007-05-09 09:432365
    혹시~~千の葉2007-05-09 07:512373
    고중동창이...바보토마토2007-05-09 02:272338
    만나고싶은걸..바보토마토2007-05-09 02:212334
    나쁜 여자라구 부름다밥생밥사2007-05-09 02:0423214
    다음 生에서는..♂섯다♀2007-05-09 01:2523212
    남자들은GOGO2007-05-09 01:142331
    asdfasd와인잔의유혹2007-05-09 00:542420
    여..자..는...테로2007-05-09 00:042354
    마음을 버리고 비우는 삶테로2007-05-08 23:442323
    우정? 애정? 미친다夜空2007-05-08 22:202355
    ← 이전31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