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이러는지 ㅠㅠ

사랑이별 · #27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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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 · 2007-05-09 11:02:15 · 조회 234
남자를 친구로만 생각하고

애인..사랑을 하는 상대로는 생각해온적없는데

요즘은 왠지 자꾸 사랑이 하고싶어져요

내가 넘 외로워서 그런걸까요?

외롭지도 않은데...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외로움을 탈때가 있나봐요?

그래서 쪼금 힘들어요...

전화해서 놀러가자면 같이갈 남친들이 많은데

왜 이상하게 그런게 싫고 애인으로 남잘 만나고싶을까요

요즘 애가 넘 피곤해서 이런건지...ㅜㅜ

몇일동안 실면을 하더니 ...몸이 허약해서 그런것같기도하고

몸보신좀해야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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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내 사랑 · 2007-05-09 12:52:06
사랑과 우정사이 에서 선택을 하셔야하구
사랑은 연필로 쓰시고
보신은 삼계탕으로 하세요,

그래도 안되시면
여행을 떠나요~~~~
.....ㅎㅎㅎ
꿔보러한접시 · 2007-05-09 13:05:11
이성친구와  넘  친해지면

그럴수도  있어요.

마음먹기에  달렸죠.

자기자신을  여자처럼  많이  생각하고  그러세요.

넘  남자답게  자신을  느끼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주위의  이성친구들이  넘  여성적인가봐요.
ハレルヤ · 2007-05-09 14:12:34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거나 
제2차 사춘기라구 생각하구
그냥 달갑게 받아들여요 
남친 한나 찾구
지루한 연애 한번때리다 보면
또 예전의 댁으로 돌아가실겁니다
신비 · 2007-05-09 15:04:40
너굴.........사랑하구 싶어졌구나.........ㅎㅎㅎ

사랑하구 싶으면 사랑해두 돼......너무 신경쓰지마......

일본 생활이 본래 스토레스가 많은데...........ㅎㅎㅎㅎ

힘내라이............
내맘이다 왜! · 2007-05-09 17:25:03
혹시 ....그냥 편한 친구로만 생각햇던 남자들중에 좋아진 남자가 생긴건 아닐까요?
Rocky Park · 2007-05-09 17:53:09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때가 온거죠.
이 때라는건 목욕할때 밀어서 나오는 때가 아니라
무언가를 자기 스스로 해야할 때,무언가 자기스스로
생각해야할 때...등등 즉 어른이 된거죠..
물론 그건 자신두 모르게 찾아오는거죠..
나두 한동안은 철이 절반밖에 안들어 
학교두 절반밖에 안갔구 알바두 절반밖에 안했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니 내 자신두 모르게 남은 절반두 들더라구요.
사람이란 욕망이 가장 강할때 가장쉽게 틀린선택을 할수있죠.
그렇다고 틀리는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한테 속지말아요...
너굴 · 2007-05-09 18:08:43
다들 넘 고마워요

글구 전 우정하구 사랑을 확실히 구분하면서 노는성격이라 ㅎㅎ

우정에서 사랑으로 변할순없다고 생각해요 하하 ..<전그래요^^>

~~~~~~~~~~~~~~~~~~~~~~~~~~~~~~~~~~~~~~~~~~~~~~~~~
위에분 넘넘 옳은 말씀을 해주어서 고맙네요 ㅎㅎ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 요즘 허약해서져서 ㅎㅎ

그런같애요 ...며칠잠도 못자고 실면햇거등요

ㅎㅎㅎ

암튼 고마워요...열심히 사세요 홧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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