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생에서는 하늘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일생동안 당신을 지켜보며 지켜주며 함께 울고 웃고 싶습니다. 그렇게라도 당신만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가끔.. 아주 가끔이라도 당신이 하늘을 올려다보는 날이면 난 눈부시게 웃어 줄겁니다. 그럼.. 내 눈물을 줄여야겠죠. 하늘이 울면 당신이 올려다 볼 수 없을 테니까요. 항상 당신을 위해 웃고 있겠습니다. 다음 생에서는.... 한번쯤 그렇게 인연이고 싶습니다. 사소한 바람에도 후드득 떨구어지던 어느 늦은 봄날의 그 하얀 배꽃의 외로움처럼 늘 쓸쓸한 사람.. 왠지 조금만 훅~ 하고 입김을 불어도 와르르 쏟아져 내릴것 같은 그 꽃 이파리처럼... 늘 외로운 영혼인 당신과 한번쯤 그렇게.... 다음 생에서는 나, 꼭 인연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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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다음 생을 선택할수 있다면 난 나무가 될런다,
걍 같은 자리에 서서 자기 앞을 지나는 사람을 지켜 볼수 있게
그러다 내 인연이게 그늘이 돼주구 ,바람막이 돼주구 싶구,
마지막엔 자기를 불태워 따쓰함을 주리라!담 생이 아니라,,,,, 이생에서라도 그렇게 좋아해주는 사람 있어봤으람!?다음생에는 이생에서 이루지 못한 모든것을 이루어야지
당근 사랑두....
왜 하늘되지?그사람과 사랑을 아기자기 나누는 사람이 돼야지.글이 마음에 와 닿는데요.. 저의 지금 심정과 같애요..
노래도 참 듣기 좋은데..
죄송하지만 노래제목 아시면 알려줄래요?어물쭉하게..잘 맹글엇구나....
그래...글은...이렇게 맹글어야..해...글 사이 간격이..쫌 ..넘 ...너르구나모두다 넘 고상하신것 같네요.
저는 나무도 아니고 하늘도 아닌 사람이 될겁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건 결코 주기만 하는 사랑이 아니니깐요.
내가 한 사람에게 사랑을 주어서 그사람이 그것을 알고 더 행복해하는게
저의 사랑에 대한 한개 관념이니깐요.
하늘이나 나무가 되여 그사람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함을 주더라도
그사람은 그것으로 인해서 행복해하지 않을겁니다
필연코 나같은 사람이 더 호시이할겁니다.
자기를 사랑해줄 사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좋은글이네요~노래두 딱 맞는것같구~
근데 이생에서 이루지 못한것들이 다음생에 가서 진정 이루어질수 있을까요...
난 一生不求轰轰烈烈,但求无怨无悔 ^_-이노래 제목이 뭐지? ㅠㅠㅠ아자누나...그게....때가되면~~그림은 야 하지 않재?ㅋㅋ
천사는 맘두 천사처럼 이뿌시네요.... ^^; 좋은사랑 좋은 인연 만나길~
슬픔이....이생에서두 그런사람 충분히 찾을수잇지모...대신 선택은 너한테있으니깐~~~
루이님....갇이 있는것도 좋지만....지켜보는 사랑도...그것도 사랑이에요~~
cc_lemon...님...힘내시구 ...갓밧데 하세요~
락엽이...거참...내 하루종일 연구해서 올린건데...ㅠㅠㅠㅋㅋㅋ
꿔보로님....항상 멎지신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Jecy 님.....이루어질수없다해도...그냥....느껴 보는거죠.... ^^;
노래제목은....신혜성-린 부른 사랑...후에 예요..
다운주소↓
http://mfiles.naver.net/6abd5f8b90cda6103b5f/data20/2007/1/23/227/%BD%C5%C7%FD%BC%BA%26%B8%B0%28lyn%29...-drew1052.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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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제 그런 남자를 만날쑤 있을까~~
노래랑 딱 맞은거 같네~~
그림은 좀 야하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