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쓴 글의 계속입니다.
여러분의 아도바이스를 많이 보고
저도 감촉이 깊습니다.
진정한 연애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 님은
사랑을 너무 환상적으로 생각하시는 분같군요.
혹시 지금까지 순리로운 연애만 하신분 같아요.
하지만 현실은 그런거 아니잖아요.
쉼터를 보더라도
몸이 떨어져서 갈라진 커플이 아마
계속 견지하는 커플보다 더 많을꺼예요.
현실이 이렇게 된걸 저도 많이 보았어요.
몇년의 연애 경력이 있는 커플들도 헤여지기 마련인데
더구나 저같은 한달짜리 연애는 신심이 생길 그런 담보가 없잖아요.
현실이 이렇게 참혹하니
아무래도 잡아두는것이 진실한것이 같아요.
만일 이런일이 다른사람에게 벌어진 일이라면
저도 서슴없이 꼭 잡아두어라고 조언할것이예요.
사랑이 조금도 이기적인것이 없으면 그건 부모적인 사랑이지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죠.
최저한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갖고싶은 마음은 있어야 사랑이겠죠.
그니까 어떻게 하든 여자를 먹여살릴수 있으면 잡아두는게 진실이라고 느껴지네요.
하지만 진작 제가 그런 상황에 있으니까
또 그렇게 안되는거 있죠.
만일 두사람이 진짜로 영원히 같이 있어서 행복했다면
과정은 틀렸어도 결과는 좋은거니까 후회가 없겠죠.
하지만 만일의 경우 두사람이 후에 갈라졌다면
사랑을 위하여 대학을 포기한 사람이 진짜로 가엽겠죠.
그리고 대학을 포기하라고 한 사람도
결국은 두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되겠죠.
참말로 큰 도박이 아닐수 없군요.
한쪽은 사랑, 한쪽은 미래(대학)
어느쪽을 선택하나 다 두 사람의 행복을 도박으로 하는 선택이죠.
지금의 곳에서 선배들의 말을 돌이켜보니 확실히 대다수가 맞는 말이네요.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일은 해낼수 없는 일인것이 아니라
선택의 길에 들어서는것이라고.
이전에는 사랑밖에서 보니까 환히 다 알리던데
제가 직접 사랑이란 이 안개속에 같히니
도저히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요.
아래의 해바라기님의 풀이 제일 현실적인것 같네요.
<아예 헤여지고 보내던가 ...
아니면 아예 보내지 말던가 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이별공식님의 제안도 괜찮을듯 싶네요
<
먼저 일단은 대학붙구..
담에 도중에 다시 일본에 데려옴 델거 같구만요..
>
사실 저도 여친이 대학시험까지 치는건 동의해요.
하지만 대학 붙었다해도 가지말라고 했어요.
대학이라는곳은 넘 위험한 곳이여서
1달만 있어도 자칫하면 여친을 빼앗기는 그런곳이거든요.
게다가 저의 여친도 흔치않은 외형에 흔치않은 나이.(여친자랑 살짝)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
어차피 저도 다시한번 여친과 상담해봐야겠네요.
대학간후 갈라졌다면 후회할것인가고요.
만약 후회한다면 잡아둬야겠죠.
만약 후회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도박을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여러분의 아도바이스를 많이 보고
저도 감촉이 깊습니다.
진정한 연애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 님은
사랑을 너무 환상적으로 생각하시는 분같군요.
혹시 지금까지 순리로운 연애만 하신분 같아요.
하지만 현실은 그런거 아니잖아요.
쉼터를 보더라도
몸이 떨어져서 갈라진 커플이 아마
계속 견지하는 커플보다 더 많을꺼예요.
현실이 이렇게 된걸 저도 많이 보았어요.
몇년의 연애 경력이 있는 커플들도 헤여지기 마련인데
더구나 저같은 한달짜리 연애는 신심이 생길 그런 담보가 없잖아요.
현실이 이렇게 참혹하니
아무래도 잡아두는것이 진실한것이 같아요.
만일 이런일이 다른사람에게 벌어진 일이라면
저도 서슴없이 꼭 잡아두어라고 조언할것이예요.
사랑이 조금도 이기적인것이 없으면 그건 부모적인 사랑이지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죠.
최저한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갖고싶은 마음은 있어야 사랑이겠죠.
그니까 어떻게 하든 여자를 먹여살릴수 있으면 잡아두는게 진실이라고 느껴지네요.
하지만 진작 제가 그런 상황에 있으니까
또 그렇게 안되는거 있죠.
만일 두사람이 진짜로 영원히 같이 있어서 행복했다면
과정은 틀렸어도 결과는 좋은거니까 후회가 없겠죠.
하지만 만일의 경우 두사람이 후에 갈라졌다면
사랑을 위하여 대학을 포기한 사람이 진짜로 가엽겠죠.
그리고 대학을 포기하라고 한 사람도
결국은 두사람의 인생을 망치게 되겠죠.
참말로 큰 도박이 아닐수 없군요.
한쪽은 사랑, 한쪽은 미래(대학)
어느쪽을 선택하나 다 두 사람의 행복을 도박으로 하는 선택이죠.
지금의 곳에서 선배들의 말을 돌이켜보니 확실히 대다수가 맞는 말이네요.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일은 해낼수 없는 일인것이 아니라
선택의 길에 들어서는것이라고.
이전에는 사랑밖에서 보니까 환히 다 알리던데
제가 직접 사랑이란 이 안개속에 같히니
도저히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요.
아래의 해바라기님의 풀이 제일 현실적인것 같네요.
<아예 헤여지고 보내던가 ...
아니면 아예 보내지 말던가 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이별공식님의 제안도 괜찮을듯 싶네요
<
먼저 일단은 대학붙구..
담에 도중에 다시 일본에 데려옴 델거 같구만요..
>
사실 저도 여친이 대학시험까지 치는건 동의해요.
하지만 대학 붙었다해도 가지말라고 했어요.
대학이라는곳은 넘 위험한 곳이여서
1달만 있어도 자칫하면 여친을 빼앗기는 그런곳이거든요.
게다가 저의 여친도 흔치않은 외형에 흔치않은 나이.(여친자랑 살짝)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
어차피 저도 다시한번 여친과 상담해봐야겠네요.
대학간후 갈라졌다면 후회할것인가고요.
만약 후회한다면 잡아둬야겠죠.
만약 후회하지 않는다면 아무래도 도박을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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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일본 와서 대학다녀두 괜찮겠구만 ,,,
사람이란게 몸이 떨어져있음 마음두 멀어지기 마련이라구 생각함다 ..
잘 설득해보쇼 ㅎㅎ.....홧팅 ^^
사람이란게 몸이 떨어져있음 마음두 멀어지기 마련이라구 생각함다 ..
잘 설득해보쇼 ㅎㅎ.....홧팅 ^^
23만짜리 유리님.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저의 사랑을 알고있어요. ㅋㅋ
11만짜리 유리님.
풀 감사합니다. 노력해볼께요. 많이 상담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택하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저의 사랑을 알고있어요. ㅋㅋ
11만짜리 유리님.
풀 감사합니다. 노력해볼께요. 많이 상담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택하겠어요.
님의 여친 어느대학치려 해요?
목표 잇어요?지방의 자그마한 대학?
공부 잘해 북경 혹은 상해등의 중점대학?
그저 목표두 없구 다만 집부근에서 대학하나 나오구싶다면
님이 시험다본 다음 설복해두 괜찮을듯...
여하튼 시험만 잘보게 더는 상담말 꺼내지 마세요.
님의 사상지장으로 시험을 생각보다두 못보게 되면 님을 원망해요.
때론 고집이....그리구 님은 정말 힘든사랑을 찾아서 하는것같은감.
운명에 그렇게 주어졋는지..
님의 사게에 남긴 글들을 읽고 감탄까지 햇은적 잇는데
자기일에서는 넘넘 헝클어져요.
그냥 여친하구 상당한다 하지말구 자기를 잘 정리하구 보세요.
정말 공부 괜찮은 애라면 시험전까지만은 공부잘하라구
격려해줘요.저가 여기서 대신 그애 대신 부탁할게요.
목표 잇어요?지방의 자그마한 대학?
공부 잘해 북경 혹은 상해등의 중점대학?
그저 목표두 없구 다만 집부근에서 대학하나 나오구싶다면
님이 시험다본 다음 설복해두 괜찮을듯...
여하튼 시험만 잘보게 더는 상담말 꺼내지 마세요.
님의 사상지장으로 시험을 생각보다두 못보게 되면 님을 원망해요.
때론 고집이....그리구 님은 정말 힘든사랑을 찾아서 하는것같은감.
운명에 그렇게 주어졋는지..
님의 사게에 남긴 글들을 읽고 감탄까지 햇은적 잇는데
자기일에서는 넘넘 헝클어져요.
그냥 여친하구 상당한다 하지말구 자기를 잘 정리하구 보세요.
정말 공부 괜찮은 애라면 시험전까지만은 공부잘하라구
격려해줘요.저가 여기서 대신 그애 대신 부탁할게요.
여의님.
정말 조언 고마워요.
남의 일과 자신의 일 너무나 다른거 있죠.
그럴께요.
저도 대학시험칠때까지는 힘내라고 고무격려해줄께요.
여친이 공부를 넘 잘하는 축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를 하는 악은 있는 여자예요.
정말로 대학붙었다면 그때다시 토론해도 늦지 않겠죠.
정말 조언 고마워요.
남의 일과 자신의 일 너무나 다른거 있죠.
그럴께요.
저도 대학시험칠때까지는 힘내라고 고무격려해줄께요.
여친이 공부를 넘 잘하는 축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부를 하는 악은 있는 여자예요.
정말로 대학붙었다면 그때다시 토론해도 늦지 않겠죠.
맘이 변할 여잔 어디가나 변합니다....대학가서 변할여잔
일본와서두 변합니다.
일본와서두 변합니다.
바보토마토님.
넘 극단적으로 말하시는것 같네요.
확실히 사실은 그런거죠.
변한다는게 그저 조건이 구비되면 변하겠죠.
하지만 그런 조건을 자신이 창조해주면 안되죠.
어느 책에서 이런 말을 본적이 있어요.
친구가 자신을 배반하기전에
그런 배반할 조건을 깡그리 없애치우라고.
넘 극단적으로 말하시는것 같네요.
확실히 사실은 그런거죠.
변한다는게 그저 조건이 구비되면 변하겠죠.
하지만 그런 조건을 자신이 창조해주면 안되죠.
어느 책에서 이런 말을 본적이 있어요.
친구가 자신을 배반하기전에
그런 배반할 조건을 깡그리 없애치우라고.
제 여동생도....올해 대학시험 보는데....
아무리...어쨋던간에.....여친의 입장에선....또한 그의 가족들 입장에선....이건 아닐껏
같은데...
하여간......
많은 세월 부대끼면서,많은걸 느끼면서,지내온 꿔버러님도...잘 아실꺼라고 믿읍니다만...
그래서..사랑에 집착한다는걸.....
하여간..
뜻대로..되시길....바랄께요.....
쭈~욱~ 행복하세요....
아무리...어쨋던간에.....여친의 입장에선....또한 그의 가족들 입장에선....이건 아닐껏
같은데...
하여간......
많은 세월 부대끼면서,많은걸 느끼면서,지내온 꿔버러님도...잘 아실꺼라고 믿읍니다만...
그래서..사랑에 집착한다는걸.....
하여간..
뜻대로..되시길....바랄께요.....
쭈~욱~ 행복하세요....
헤헤...저의 제안도 괜찮을듯싶다니 다행이네요...ㅎㅎ
시험 친뒤에 결정하는게 좋기는 좋겠죠...
여친의 시험 치는 분위기 깨지 말고...
근데 님이 대학에 보내문 게임에 질 가능성이 거의 100%...
듣기 싫은 결과, 혹은 어찌 말하면 참혹한 결과지만...
혼자의 일이라 타인의 말에 영향 받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일단 결정한뒤에는 결과가 어떻던 절대 후회 하지 말고...
여친의 시험 치는 분위기 깨지 말고...
근데 님이 대학에 보내문 게임에 질 가능성이 거의 100%...
듣기 싫은 결과, 혹은 어찌 말하면 참혹한 결과지만...
혼자의 일이라 타인의 말에 영향 받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일단 결정한뒤에는 결과가 어떻던 절대 후회 하지 말고...
가을락엽님.
코멘트 고마워요. 사랑은 원래 좀 자사자리한 면이 있는거겠죠.
저도 세상사람인만큼 세상속물을 벗어나지 못하죠.
만약 속물을 다 벗어날 정도라면
저도 소림사의 중이나 되구 사랑같은건 꿈도 꾸지 않았을꺼예요. ㅋㅋㅋ
이별공식님.
사실 님의 방법이 저와 저의 여친이 좀전에 한 결정이였거든요.
그래서 맘에 들었나 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있다는것이 좋아서. 므헤헤.
해바라기님. 저도 현실이 그렇다고 봅니다.
사랑이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 참혹성을 알지 못해서 그러겠죠.
실패를 당하지 못해서 그렇게 말하겠죠.
글쎄 간혹 그것을 이겨내는 커플들도 있겠지만
극 소수죠. 저도 한달의 경력으로 이렇게 큰 도박은 할것 같지 못하네요.
코멘트 고마워요. 사랑은 원래 좀 자사자리한 면이 있는거겠죠.
저도 세상사람인만큼 세상속물을 벗어나지 못하죠.
만약 속물을 다 벗어날 정도라면
저도 소림사의 중이나 되구 사랑같은건 꿈도 꾸지 않았을꺼예요. ㅋㅋㅋ
이별공식님.
사실 님의 방법이 저와 저의 여친이 좀전에 한 결정이였거든요.
그래서 맘에 들었나 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있다는것이 좋아서. 므헤헤.
해바라기님. 저도 현실이 그렇다고 봅니다.
사랑이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 참혹성을 알지 못해서 그러겠죠.
실패를 당하지 못해서 그렇게 말하겠죠.
글쎄 간혹 그것을 이겨내는 커플들도 있겠지만
극 소수죠. 저도 한달의 경력으로 이렇게 큰 도박은 할것 같지 못하네요.

아홉개를 주구두 하나를 더 못줘서 안타까운거래요.
댁 여자친구 갖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할뿐이에요
사랑은 아닌듯... ..
인생관 세계관도 형성안된 어린 고3에게 아름다운 사랑 싶어주구 키워주세요.
그러면 댁두 이쁜 사랑 얻게 될꺼에요.